추신수 번 돈만 199억, ♥하원미도 3년 공들여 떼돈 “美 550평 자택 200억 됐다” 깜짝 작성일 04-24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YmCF9H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4e0bd977a54575757b6b8273a1c08c410e2098c7f410be539ad310aeefff4" dmcf-pid="8jlcwH7v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64306016shen.jpg" data-org-width="580" dmcf-mid="VPYmCF9H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64306016sh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d781d4cd7815652d5cc39b4629e0dbeb6563178a0e83741ff5d39072e0611" dmcf-pid="6ASkrXzT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하원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64306280aqdw.jpg" data-org-width="647" dmcf-mid="fb1ly76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64306280aq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하원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PcvEmZqy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c4250f353084bb4f3c56f06f1583c54bcec6958a67d0b2c520b4556956d9ab5" dmcf-pid="QkTDs5BWS6"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 자택 시세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cdcb1a01f4318272f2dcfb8c0ada78e0c61d8c35447e28f507d71d129aa4d4e" dmcf-pid="xEywO1bYv8" dmcf-ptype="general">23일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몰래 뭘 해볼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a837a146d9f5e2743be9767dd0ff74841c7be569b7477ff00591f52e2a518cc" dmcf-pid="yzxB2LrRl4" dmcf-ptype="general">이날 하원미는 대화 중 "인플루언서가 돼서 유명해지고 싶은 건 아니다. 이왕 시작했으니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며 자신의 활동에 대해 말했다. 돈 걱정이 없다는 말과 함께 영상에는 '강조 추신수의 누적 연봉은 1900억이다'라는 자막이 더해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5d5ca4755635679dfd74aae01308eafcbb91bd973a4c94cdf79d2c7144720a0" dmcf-pid="WqMbVomeCf" dmcf-ptype="general">이어 하원미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5500평 규모의 대저택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예능과 개인 채널을 통해 해당 집을 공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b571345bfc1e360bde867aa8dba3d8669ad32c1a0503e2b1f7ae2b5db682221" dmcf-pid="YBRKfgsdTV"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에서는 집을 짓는데 3년이 걸렸다 했다. 처음 집을 지으려 할 땐 100평 정도를 생각했다는 하원미는 이것저것 원하는 추신수의 바람을 넣다보니 집이 1500평까지 커졌다며, 집을 막 지었을 당시 석유 회사의 회장에게 '현금으로 웃돈을 줄 테니 집을 팔라'는 제안을 받은 사실을 자랑했다. 석유 재벌도 탐낼 정도의 집엔 14개의 화장실, 홈바, 영화관,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박물관, 러닝트랙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11deff46a14753a57e8d6770316b68c05b18365802b66f3eb428568b0c9a09c" dmcf-pid="Gbe94aOJh2" dmcf-ptype="general">자택 시세에 대해 하원미는 "처음 지었을 때보다 비싸졌을 거다. 거의 100억원이 들었는데 지금은 두 배까지 뛰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19d4b09af5d560a29baa43843e7a22725b37dc0869ee0260b07d6a108682454" dmcf-pid="Hbe94aOJh9" dmcf-ptype="general">또 그는 "방송에는 좀 그럴 수 있는데 집안에 시크릿 도어가 있다. 거기는 패닉룸이다. 조그마한 공간이 철제로 돼서 방탄이다. 총을 쏴도 안 들어가고 안에 시스템이 다 있어서 밖에 있는 CCTV를 볼 수 있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9a9b23aaf7d490a3e7d1a4f8a77e3563764886d026cb33a7718a9c36b156836" dmcf-pid="XKd28NIilK" dmcf-ptype="general">하원미는 또 "집에 총도 많다. 저는 총기 캐리 라이센스도 있어서 총을 들고 다닐 수도 있다"며 "미국에서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스토킹하는 일이 많아 구단에서 선수, 아내들에게 모두 따게 만들었다"는 비화도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42af3eb33a9a527782a8f731840cf51ee5f4cf9d66841e28a5ffaed6e029d56" dmcf-pid="Z9JV6jCnCb" dmcf-ptype="general">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4년 동갑내기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고교 졸업과 함께 MLB로 진출했던 추신수의 누적 연봉은 1900억 원이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52ifPAhL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Vn4Qclo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재 소리꾼’ 김주리, 힐링 위로송 ‘뚜벅뚜벅 걷다보면’ 발매 04-24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Seven' 92주·'GOLDEN' 76주째 진입..亞솔로 최장 新기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