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배려한 2세 계획 밝혀 "자연 임신할 것"('슈돌') 작성일 04-24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Reewyj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232f5333e3f1eb25e014bfd35ceeefac07b2198de881a89a92a4afcd2ded3" dmcf-pid="4WeddrWA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0555lqfa.jpg" data-org-width="530" dmcf-mid="pnUuuxNf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0555lq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4c4606276954add96d9adac584b7643f6ea63ecb3b744801a6b374efbf1c3f" dmcf-pid="8YdJJmYcTN"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 김준호와 개그맨 김준호의 육아 일대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65771e44a03a4e123d1e6e7fbc6af2282e6d07fa5c3da67538a21c9d642d25c" dmcf-pid="6GJiisGkya" dmcf-ptype="general">23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들들인 은우 & 정우 형제와 함께 꽃놀이에 나선 펜싱 김준호, 그리고 예비 신랑으로서 육아 체험에 나선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d45a807983c8cde541dfb9b27201e92bf0df3e78d384aad3c209c92cf88a45" dmcf-pid="PHinnOHE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0845tdok.jpg" data-org-width="530" dmcf-mid="Uou77Mj4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0845tdo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c922c23d8180e8ac952b530e0a77e2b3b904d9a50b4454bf721f6945edbf28" dmcf-pid="QXnLLIXDCo" dmcf-ptype="general">펜싱 김준호는 귀여운 아들들에게 광양 소고기를 먹였다. 매화마을에서 한껏 사진을 찍으며 드라마 놀이를 마친 후였다. 먹성 좋은 은우 & 정우 형제는 광양 불고기에 차분하게 군침을 삼켰다.</p> <p contents-hash="582457ca49a9092a27707530a1057bec4cf7631510fe959915993228395c64f3" dmcf-pid="xZLooCZwyL" dmcf-ptype="general">정우는 “너무 큰데?”라며 제 몫의 고기를 보더니 단박에 취향을 밝혔다. 김준호는 “정말 먹는 데는 자기 취향이 분명하다”라며 제 둘째 아들에 대해 기가 막히다는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ba8d8dc69a34b91dee12a0a54680c2ba4c97208db5c39c508b31578662493545" dmcf-pid="yi1ttfiBSn" dmcf-ptype="general">사장님은 “고기 그렇게 굽는 법 말고, 이렇게 구워야 한다”라며 고기를 듬뿍 올리더니 사정없이 볶듯 굽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빠의 손맛을 더 좋아했다. 사장님은 “이렇게 구워야지 육즙이 잘 간직된다. 훨씬 맛있다”라고 말했으나, 은우는 “안 맛있어. 아빠가 구워주세요”라고 말해 김준호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100년 전통 비법, 다 필요 없다. 아이들 입맛은 내가 잘 안다”라면서 “아빠가 이븐하게 구워줄게”라며 뿌듯함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2a0b726d94f5d8efe32e757ffd2548cc999cbbee67ad727e6502d16903039" dmcf-pid="WntFF4nb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1133rjfc.jpg" data-org-width="530" dmcf-mid="u8zqqec6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1133rj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9bea28c9fb12af522e235e66ac77fe238c49bf0d6cc06b0adbf6c29661a297" dmcf-pid="YvxMMEvaWJ"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준호는 장동민의 두 아이들을 돌보고자 등장했다. 그는 예비 딸 바보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김준호는 “애들한테는 웃기게 만들어 주면 된다. 그러면 웃다가 지친다”라며 육아에 자신감도 보였다.</p> <p contents-hash="2778aa68cd6388f78a00e9b22fb7aad2271a5f947c41aacaca292acc204100ba" dmcf-pid="GTMRRDTNCd"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이들은 김준호의 개그에 울며불며 난리가 났고, 장동민은 “조혜련 누나의 골룸 분장에도 이렇게 울지는 않았다”라면서 “김준호는 세계에서 애를 가장 못 보는 사람이다. 웃는 분위기만 만들어줘도 애가 웃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bdcf1965bb516cf52c9b76bdabf18a2e8bf4ed868741a247703b7d612d9215" dmcf-pid="HyReewyjCe" dmcf-ptype="general">이윽고 분위기가 차분해지자 김준호는 “나중에 지민이랑 애를 낳으면, 나는 몇 살이냐. 51살이다. 나는 딸이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우는 “삼촌, 딸 낳고 싶어요?”라며 물었다. 김준호는 “삼촌도 딸을 낳아서, 이렇게 똑똑한 딸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간절히 말했다. 그는 자신을 닮은 아이를 원치 않았다. 장동민은 “첫째 딸은 아빠를 똑 닮는다. 외모도 성격도 다 닮는다. 나랑 같은 건 성격인 거 같다. 외모는 그런지 모르겠다”라며 조언 아닌 조언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5a27307aefa7a458274a83374b8e1c6e6985665217c1e8df79d79b5597af8" dmcf-pid="XWeddrWA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1450fkad.jpg" data-org-width="530" dmcf-mid="7Tu77Mj4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65421450fk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a93ca882b3777097d7abf860cb7f2107ca1ffcf67981f799884f59caf35393" dmcf-pid="ZYdJJmYclM"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새신랑이 될 김준호를 위해 장어를 대접했다. 김준호는 “애를 낳고 싶은데, 낳아야 하나? 정말 왔다갔다 한다. 지민이가 원하면 낳을 거다. 자연 임신이 되면 낳을 거다. 모든 건 운명에 맡길 거다”라면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bd60f99fd1db3b9482e4b720713a03ccf47eae0b39df0226e39c658a9a91b12" dmcf-pid="5GJiisGklx"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내가 부모가 된다면, 정말 많이 내려놔야 하는구나, 생각했다”라며 오늘 하루 느낀 점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414e0e3333da767d76c1b86a78d491ac6fa82174906994990af2c91b693fa3c1" dmcf-pid="1HinnOHEhQ" dmcf-ptype="general">이에 장동민은 “준호 형. 벌써 두 번째네요.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오랜 시간 사랑을 다져왔고, 행복하게 잘 살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지우 같은 예쁜 아이 낳아서 같이 놀러 다니면 좋겠다”라며 개그가 섞인 축사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1c8b826dd791d1c4e448d98d1a5b49daf3c152cd8e287ad299c2c36e4a48e847" dmcf-pid="tXnLLIXDCP" dmcf-ptype="general">[사진]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여배우 다리 맞아? 신사동 압도하는 근육 헬스핏 스타일은 봄소녀 미니스커트룩 04-24 다음 아이브 이서, 카멜레온 진행력→티키타카 케미까지... '인기가요' 빛낸 1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