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조우진, 특별출연의 정석 작성일 04-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ebtfiB3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149b7161b77e19c8261a28ccc63763ac19968f1cd0ea3dc8aa3b37b3e9c35" dmcf-pid="0CwJfgsd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64758678dckv.jpg" data-org-width="1100" dmcf-mid="tJPFTu8t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64758678dc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beeba20ffd230c1085ac9b1d4b80e911c73e7428781888a57c985478c325f7" dmcf-pid="phri4aOJF3" dmcf-ptype="general"><br><br>배우 조우진이 JTBC 새 토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특별출연해 명품작의 포문을 열었다.<br><br>지난 19일 첫 방송 된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조우진은 극 중 영혼이 된 이해숙(김혜자 분)을 저승으로 안내하는 저승사자로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br><br>JTBC 새 토일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극본 이남규, 연출 김석윤)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이 젊어진 남편 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로 배우 김혜자와 손석구, 한지민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br><br>지난주 공개된 1화에서는 본인의 장례식장에서 저승사자를 마주하게 된 이해숙(김혜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 죽음을 맞이해 혼란스러워하는 이해숙(김혜자 분)이 “이제 저 어디로 가요?”라고 묻자, 저승사자로 분한 조우진은 “아니, 죽었으니까 천국을 가든 지옥을 가든 하겠죠”라고 쏘아붙이는 등 첫 만남부터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소소한 웃음을 자아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6bb916bda3c34948330d78e7a5e913a6ff3d122d79aca64d317e00bc0262f7" dmcf-pid="Ulmn8NIi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64800140txwz.jpg" data-org-width="1100" dmcf-mid="FLqHItKG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64800140tx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a1881cf9f0e6ebd48cd8164edb240ee5930247dbc8a4f47716dac8251d62c4" dmcf-pid="uSsL6jCnpt" dmcf-ptype="general"><br><br>특유의 위트있는 대사 표현력과 입체적인 감정 연기로 단시간에 극의 몰입도를 높인 조우진은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쌓아온 그의 내공을 여실히 보여주기에 충분했다.<br><br>앞서 조우진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승부’에서 조훈현(이병헌 분)을 긴장케 하는 인물이자, 이창호(유아인 분)에게 ‘이기는 바둑’의 길을 일깨우는 결정적인 인물인 남기철 프로 바둑기사로 활약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빛낸 바 있다. 조우진이 특별출연한 영화 ‘승부’는 지난 21일, 200만 관객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br><br>앞으로도 계속될 배우 조우진의 활약이 기대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12] 조정에서 왜 ‘에이트 (8+)’라고 말할까 04-24 다음 ‘학씨 학씨~’ 10살 딸도 중독됐다…최대훈 딸의 한마디 “아빠 너 뭐 돼?”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