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운영하던 민박집 영업 종료…"희한하고 꿈꾼 것 같이 비현실적" ('기안장') 작성일 04-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ETKiDxYT">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tuDy9nwMX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3d2a3fc7bdc6fcfaa172f93ba1888be0e42b365f8e0008abb6ba4664cae4d" dmcf-pid="F7wW2LrR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70111415kzr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Zlqec6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70111415kz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29961da58afdb16637b2ec6036773c23a742714293574f35150b1b8af69cb" dmcf-pid="3zrYVomeYl" dmcf-ptype="general"><br>기안84가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했던 민박집 운영을 마무리했다.<br><br>기안84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7~9화에서 마지막 영업까지 꿈같은 추억을 선물하며 즐거움과 여운을 동시에 전했다.<br><br>'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기안84는 직접 디자인하고 계획한 민박집 기안장의 주인장으로서 기존 틀을 깬 자신만의 운영 철학으로 이색적인 체험은 물론 고생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낭만을 전파했다.<br><br>공개된 7~9화에서는 '참' 주인장으로 거듭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각자 치열한 삶을 살다 기안장으로 여행을 오게 된 숙박객들과 공감 어린 인생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또 탈북자이자 격투기 선수인 손님과 운동을 함께하고, 그를 위한 저녁 식사로 북한식 두부밥을 만들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6cb7915739fa8717eb4de940d5755f0e769579232d56ea2dd4108deac6dbb" dmcf-pid="0qmGfgsd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70112851nfmb.jpg" data-org-width="1200" dmcf-mid="5uETKiDx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70112851nf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e8138f2e4ec07fa389f7e0b451c58e192fce3fb2f245a8f3b5db6d6b90c41" dmcf-pid="pKIZ6jCn5C" dmcf-ptype="general"><br>기안84는 곳곳에서 직원과 손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 그는 구슬땀이 맺힌 채 임직원 벽화를 그리며 본업 모멘트를 가동했고, 오징어잡이 배에 올라 수확한 오징어를 손질해 기안장표 특식을 완성했다.<br><br>숙박객들은 기안84의 설계로 만들어진 헬스장, 미끄럼틀, 워터파크 등 상상을 뛰어넘는 시설을 만끽했고, 맨손 식사에도 익숙해져 갔다. 즐거워하는 손님들을 지켜보던 기안84는 "사람들이 재밌어하니까 즐겁다. 내가 만든 놀이동산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청춘들 같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br><br>마지막 화에선 화려한 불꽃놀이가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 역시 기안84가 마지막 밤을 위해 계획한 일정이었고, 이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감상하며 환호했다. 기안84는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다들 좋아해 주셔서 만족감이 컸다. 기안장에 의도가 숨어져 있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진짜 뚜껑이 열릴 때 마음이 웅장해지더라"라고 전했다.<br><br>'대환장 기안장' 여정을 마무리하며 기안84는 "상상이 현실이 된 곳이다. 돌아가서 생각해봐도 희한할 것 같다. 꿈꾼 것 같이 비현실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기안장과 함께한 직원 진, 지예은과 손님들 또한 "청춘도 낭만도 기안이다. 낭만 그 자체를 얻어간다", "낭만 빼면 시체",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내 로망을 실현해 줬다"라며 뜻깊은 추억을 되새겼다.<br><br>한편, 기안84는 계속해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만능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 "십자인대 파열로 대수술, 2년간 우울제 처방 받으며 그림 치료"(라스) [텔리뷰] 04-24 다음 "스토리 미쳤다, 톱배우 출격"…박스오피스 순위 '급등'하고 있는 K-영화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