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최대훈 아내='미코' 출신 배우 장윤서.."12년 기다려달라" 외친 이유는? ('유퀴즈') 작성일 04-24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K48NIi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f1980328d3851c1cd16310a27913c5dfa927c8c811498dd907b9451fb5ed9" dmcf-pid="2BNEDGuS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71517877nvzs.jpg" data-org-width="650" dmcf-mid="bM6Rewyj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71517877nv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ee255472df6cdef98ea3e2a50904dbb115117a58b8df5eb83aab73f1e9f9ab" dmcf-pid="VbjDwH7vW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유퀴즈 온더블럭' 에서 최대훈이 아내 장윤서와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c1c6aa19a9c4a16d6b2e4b5ec1188de3e8538b81cef03656c9ce9024479d62f" dmcf-pid="fKAwrXzTvx"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예능 '유퀴즈 온더블럭'에서 최대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283eb30c530a5829c03535acab677319b5e26e0d73a5e23796e4e4bed39ea93" dmcf-pid="49crmZqyhQ" dmcf-ptype="general">화제의 중심인 최대훈. '학씨 아저씨'로 화제가 된 후 가족들 반응을 묻자 최대훈은 "우리 아내는 기자처럼 새로나온 기사, 밈, 쇼츠, 영상을 계속 보낸다, 같이 집에 있는데"라며 대답, 최대훈은 4살 연하인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배우 장윤서와 결혼했다.두 사람은 2013년 드라마 '미친 사랑'을 통해 인연이 됐고 연인사이로 발전,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다. 평소 어떤 남편인지 물었다. 최대훈은 "아내가 아는 분에게 '우리 남편은 관식이'라더라"며 쑥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55a8d789fbb1878d1c7a2731ffcb23698e988b2cf424b6a5b5978d526c9d0c9b" dmcf-pid="82kms5BWlP" dmcf-ptype="general">하지만 무명시절,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던 최대훈은 "결혼을 먼저 한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다. 그런데 그 책값이 1만8천 원이었다"며 "내 아이에게 책을 양껏 사줄 수 있을까? 그런 두려움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신혼 때 생활비로 아내에게 100만 원이었다"며 당시의 어려운 상황을 떠올렸다. 그 어려운 시기에도 아내에게 "12년만 기다려달라"고 말하며, 결혼 당시의 다짐을 굳게 지켰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0f0d1e8b4b6d9cbbab3753d786734da2a3644fef2a3f6612c39d3e2259a88b" dmcf-pid="6VEsO1bY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71518222lnqx.jpg" data-org-width="650" dmcf-mid="KeK48NIi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071518222lnq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c5ddb3cb96fa5067be366f57701c34afa0617d369ed874c0c97e06d597ae7e" dmcf-pid="PfDOItKGW8" dmcf-ptype="general">"결혼할 때 '보여줄게, 해낼 거야'라며 이를 꽉 깨물었던 그 다짐을 아직도 잊지 않는다"며 결혼 초의 어려움과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42afb1f8a01bced8ba185b69e4ec6bf64901b59106c64fa4fdc504b646c2e30e" dmcf-pid="Q4wICF9HS4" dmcf-ptype="general"> 또한, 딸이 태어났을 때의 기억을 떠올린 그는, "그때 소속사에 출연료 30만 원을 올려달라고 처음으로 부탁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말했던 일이라 너무 떨렸지만, 결국 오케이 해주셨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최대훈은 "그때 그 출연료가 올랐을 때, '100만 원 어치 더 잘하겠다'고 다짐했다"며 결혼 후 한 단계씩 성장해온 자신의 모습을 되새겼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마시마 유, '원더우먼' 에이스로 전격 합류···조재진, "한일전 때 실력 보고 놀랐다" 04-24 다음 김준호, ♥김지민과 자연 임신 계획 "무조건 딸, 날 닮으면 싫어"('슈돌')[핫피플]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