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택수 선수촌장 면담…"체육 발전 위해 협력" 작성일 04-24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4/0008211250_001_20250424073114660.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오른쪽)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선추촌을 방문해 김택수 촌장을 만나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 할 것을 약속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진천 국가대표선수선추촌을 방문해 김택수 선수촌장을 만나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23일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한 안전, 경기력, 재원 마련 및 전 경기단체 균등 발전을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br><br>김 선수촌장은 "사이클뿐만 아니라 전 종목 국가대표선수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이 절실하며 팀 코리아 굿즈 사업 등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수익사업과 함께 국가대표선수의 사기진작과 함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이 회장은 김 촌장에게 "국내 대부분의 선수가 활용할 수 없는 국제사이클연맹 규격인 실내 250m 목재 사이클 경기장이 국내 유일하게 진천 선수촌에 있으며, 이 좋은 시설을 더욱 활성화해 사이클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갖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이어 "사이클에 입문하는 꿈나무와 청소년 선수들에게 진천 선수촌의 문호를 더욱 개방해 어린 선수들이 현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하는 경기장을 체험해 미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이전 20주년 맞은 유튜브...올해 ‘세계 최대 미디어 기업’ 넘본다 04-24 다음 아역 출신 배우, 꽃다운 24세 나이로 사망..유족 "가슴 아프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