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두 커플 탄생...영철X현숙, ‘현실의 벽’ 못 넘어 작성일 04-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ua06o9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be69b29143ff58d2041f846ed55e93e17157993d5e476c4d2cb43753d93b4" dmcf-pid="yp5eHbMU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사진lENA, SBS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074204438mhob.jpg" data-org-width="640" dmcf-mid="Qvr7EYUl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074204438mh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사진lENA, SBS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5448ff339e6de9fe72384b42d5770df957b5dbd139fc65092990fa7c0560bd" dmcf-pid="WU1dXKRu1Z"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5기에서 영식-미경, 상철-순자 두 커플이 탄생했다. </div> <p contents-hash="af4ed1932381dab293426bfcd782acb98c94326df8f0e7776ee26b3435ec86e2" dmcf-pid="YutJZ9e7tX"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ENA, SBS 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얽히고설킨 로맨스를 이어온 ‘솔로나라 25번지’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 선택에서는 영식-미경, 상철-순자가 이변 없이 서로를 택했고, 영호-광수 사이에서 고민하던 옥순이 두 사람 모두 택하지 않는 ‘열린 결말’로 현실에서도 계속될 로맨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1dd4175c7d22d52f6a3dbfb5beaf1db5ee95feebd2f77d5dc3e7ae9d5e54531" dmcf-pid="G7Fi52dz5H"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25번지’의 마지막 밤, 제작진은 “솔로남들이 데이트 선택을 하겠다”고 고지했다. 이에 상철은 순자를, 광수는 옥순을 데이트 상대로 택했고, 영철은 지금까지 직진했던 현숙을 지나쳐 영숙에게 간 뒤 “이따가 들어가서 따로 얘기하자”고 속삭였다. 직후, 현숙에게 돌아가 데이트 선택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a40e539232699444fcd409fe1d82dd0dd1ca2fb511421215cb36442411216deb" dmcf-pid="Hz3n1VJq5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현숙은 “절 택해줘서 고맙지만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반면 영숙은 “솔직히 좀 괘씸했다”며 영철에게 서운해 했다. 뒤이어 영식은 미경, 영호는 옥순, 영수는 영자를 선택해 또 다시 영숙만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p> <p contents-hash="a40275d7231bd18cd25687c5a95fabae9ce02876407d90c5c3cabc17049c8dc5" dmcf-pid="Xq0LtfiB1Y" dmcf-ptype="general">유일하게 두 남자의 선택을 받은 옥순은 예쁜 카페에서 광수와 대화를 나눴다. 이때 광수는 “남자들 선택보다 여자들 선택이 더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 “잘 재는 게 중요하다”며 옥순의 부담감을 덜어줬고, 옥순은 “광수님의 말이 좀 감동이다”며 한결 가벼운 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6e0d6e9e1aff55f9990479e12ebf70bf5c574b776abc17bac3628117740f76b" dmcf-pid="ZBpoF4nbtW" dmcf-ptype="general">영호는 옥순과 가까워지는 듯한 광수의 모습에 초조해했고, 옥순은 그런 영호에게 “여자는 자신감 있는 남자한테 더 끌린다”며 “초조함을 숨겨 달라”고 당부했다. 영호는 “어쨌든 내 마음은 변함없다”며 직진 의사를 내비쳤고, 옥순은 “고민이 된다”고 솔직히 말했다.</p> <p contents-hash="059ad8be2a1e6a8acde25b89c8ec35e9a61a97def719c128c6ab84666e539525" dmcf-pid="5bUg38LKYy" dmcf-ptype="general">영철은 현숙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영숙과 단 둘이 대화를 했다. 이때 영철은 “네가 (나의 호감도 순위에서) 현숙을 앞지른다고 생각하는 건 욕심 아니야?”라고 꼬집었다. 영숙은 “계속 나한테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면 대화를 하자거나 그런 건 안할 것 같다”고 냉정하게 답했다. 사실상 썸이 종료되자, 영철은 다시 현숙을 찾아가 “나가서도 우리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갑자기 이별을 통보했다. 현숙은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23a20407d2036bf56fd1b99d8a22b0bd2109b2618ff420f43dc1122d77d7381" dmcf-pid="1Kua06o9HT" dmcf-ptype="general">드디어 ‘최종 선택의 날’이 찾아왔다. 영호-상철은 일찍 일어나 꽃을 사러 갔다. 꽃집으로 향하던 영호는 “혹시나 결과가 안 좋더라도 후회는 1도 안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63e8bf58aa1d4b51ffa834ad1c136486d27c4939aaaee14ba965c3975f8bcf" dmcf-pid="tlmzDGuSXv"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광수는 위스키 통에 ‘솔로나라 25번지’의 흔적을 주워 담았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꽃은 특별한 경험이 되지 않을 거 같아서 낙엽, 솔방울 이런 것들을 담았다”며 옥순에게 이 선물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꽃은 시들고 향기도 사라지지만 여기 있는 건 더 오래 간다”고 선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옥순은 “감동받았다. 광수님도 밖에서 더 알아보고 싶은 분”이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545181b41ce486b6d0f214843d4ca6ba3ba4651eaa24568a6f518c8dd97aee6e" dmcf-pid="FSsqwH7vYS" dmcf-ptype="general">광수에 이어 영호도 옥순을 찾아왔고, 옥순을 닮은 백합 꽃다발과 손편지를 건넸다. 옥순은 “표현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웃었다. 뒤이어 옥순은 방에 들어가 누군가에게 줄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692798e44a1abe94ccebf24bbf0c85337b77faf77bd5f475ed22a5313f9e94d" dmcf-pid="3vOBrXzTZl" dmcf-ptype="general">미경 역시, 파란 꽃다발을 준비해 영식에게 건네는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영식도 전날 사격 데이트 때 받았던 미경의 사격 점수표에 자신을 그려 넣은 그림을 줬다. 영수는 ‘솔로나라 25번지’에서 찍은 영자의 사진들을 뽑아서 일일이 뒷장에 자신의 마음을 글귀로 담았다. 그런 뒤,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며 이 사진들을 건네 영자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상철도 순자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마지막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457d18970ccf81eef65d17debd98398ea29162c1bd0f1a0d5165f23041a24537" dmcf-pid="0TIbmZqyth" dmcf-ptype="general">전날 현숙에게 이별을 통보하다시피 한 영철은 아침이 되자, “후회가 된다”며 다시 현숙을 찾아갔다. 영철은 “아쉬웠던 점 없어?”라고 물었고, 현숙은 “손잡는 랜덤 데이트 때 영철님이랑 했으면 달라졌을까?”라고 하다가 갑자기 오열했다. 영철은 “내가 다 그르친 것 같다”고 자책했고, 현숙은 “나 왜 울어?”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더니, “더는 얘기 못 하겠다”며 방으로 돌아가 버렸다. 숙소로 돌아온 현숙은 “내가 조금만 더 이기적이었으면 달라졌을까”라면서 서럽게 울었다.</p> <p contents-hash="dc394794c3e00422755e240b6744c156ca26671a69ea4c32da4594e703682eca" dmcf-pid="pyCKs5BWHC" dmcf-ptype="general">먹먹한 감정 속, 25기의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영수는 영자를 택했고, 영자는 “날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면서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영철은 현숙을 향해 “네 옆에 있는 사람은 럭키 가이라고 자기소개에서 말했는데, 난 그게 내가 될 줄 알았어. 현실적 부분들로 함께하진 못하지만 네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게”라고 고백한 뒤,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현숙 역시 “앞으로는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고 싶다”며 아무도 택하지 않았다. 현숙과 ‘사랑의 라이벌’이었던 영숙도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p> <p contents-hash="1fe8827c49ef43ce29fcf55b16ff71b32e18575f7b55504ebafc0a598b25b3a8" dmcf-pid="UWh9O1bYGI" dmcf-ptype="general">영식과 미경은 모두의 예상대로 서로를 택했고, 상철과 순자도 최종 커플이 됐다. 뒤이어 영호와 광수는 옥순에게 직진했는데, 옥순은 이날 아침에 쓴 카드를 영호와 광수에게 건넨 뒤, “현실에서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다”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옥순의 ‘열린 결말’에 광수는 “주말마다 노력하겠다”고, 영호는 “꼭 결혼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전의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36625df0409d6f5b6d4ee04d9cdf94a58fceede0de74109eb7e072bf01a4d726" dmcf-pid="uYl2ItKGYO" dmcf-ptype="general">이렇게 25기의 로맨스가 끝이 난 가운데, 새롭게 다가올 26기의 로맨스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b62afd8fa30ac01636fcc8e48a1ee69f4105c5dcdf2af3cebecd7b1be25ed06" dmcf-pid="7GSVCF9HZs"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장우혁, 6세 연하 배우 손성윤과 핑크빛♥..."첫 만남에 후광 비쳐" ('신랑수업') 04-24 다음 “추신수 몰래 뭐 해볼까?” 하원미, 100억 들인 美 저택의 충격 디테일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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