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무조건 믿어주는 마동석의 리더십, 더 열심히 하게 하더라" [영화人] 작성일 04-2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YyGBxpyv"> <p contents-hash="6d50e45d9f7fb5de2c6d9461f2c74f52bde1f585f5ae9926e529d4085f8c51c4" dmcf-pid="2UGWHbMUvS" dmcf-ptype="general">배우 서현이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을 통해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극 중 ‘샤론’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67550e6e971bf0207da8aea0e4e0e0d16daa53b271fcbe2e71ac1a80f3b62" dmcf-pid="VuHYXKR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MBC/20250424080149439hxte.jpg" data-org-width="900" dmcf-mid="K5Q6xkSg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MBC/20250424080149439hx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4e03877d6cc9999ec832d0e5f008e8d903010d085f94ae671f0ced5d01628b" dmcf-pid="f7XGZ9e7Th" dmcf-ptype="general"><br>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현은 이번 작품의 제작자이자 배우인 마동석과의 협업이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선배님을 정말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웃으며 운을 뗀 뒤,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자로서도 배우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셨다. 애드리브도 철저하게 준비해오시고, 현장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집중하시더라. 선배님의 연기에 저도 많이 기댔는데,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리액션이 나오게 하시는 분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e3e7b4823a25074dd11fcb83dca1828505beb9ac8283b6e715da802ab292755" dmcf-pid="4zZH52dzSC"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주문을 외우고 구마를 하는 장면에서는 몸에 힘을 많이 줘야 해서 어깨도 아프고 머리도 아팠다. 그런데 현장에 피지컬 팀이 상주하면서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며 마동석이 이끄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6bab5af6087409d1e8c8c1bbac5605d389f5f9b21ec535fee940a5ca7facfc0" dmcf-pid="8q5X1VJqvI"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의 또 다른 즐거움은 ‘밥차’였다. 서현은 "밥차가 정말 미쳤어요. 살이 찔 뻔했는데 연기를 하며 빠지고, 또 밥 먹으며 다시 채우고 그랬다. 밥차가 정말 중요하더라. 배우나 스태프들 모두 점심시간을 기다렸다"며 웃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3945c79b2375c15f629beb92fa636b9481142009eab55f0541ab3aafd43927e3" dmcf-pid="65lCSpf5WO" dmcf-ptype="general">천만 영화를 연이어 탄생시킨 마동석이 제작자이자 출연자로 참여한 만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서현은 "저는 흥행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이 안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한다. 물론 결과까지 좋으면 감사하지만, 단 한 분이라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말해주시면 그게 가장 큰 행복이다. 결과보다는 현장에서의 추억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기 때문에, 그런 진심이 관객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e4899545f7b91cdaa42a10cfa496ec44edaa04e2533f17830d06e12ad5576f" dmcf-pid="P1ShvU41ys" dmcf-ptype="general">데뷔 20년 차를 맞은 서현은 "소녀시대 막내"라는 고정된 이미지를 넘어 더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는 "마동석 선배님께서 ‘기존 이미지와 정반대라서 오히려 잘할 거라 생각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이 정말 감사했다. 재고할 것도 없이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7164ff47a87efbaec6751490992459692499adf798e7919f9c5d42d0c5d0fbb" dmcf-pid="QtvlTu8tSm" dmcf-ptype="general">언제나 칭찬을 아끼지 않는 마동석 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됐다는 서현은 "한 번도 ‘너 부족해’ 같은 말을 하신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더 잘해야겠다’, ‘이렇게 믿어주시는데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사람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마동석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p> <div contents-hash="d59303e01a0f0db6d605ec402eef04325b6e3fd7e66ca3a7849a90f4a4e11295" dmcf-pid="xFTSy76Flr" dmcf-ptype="general">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통해 또 한 번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한 서현.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갈망이 만나 만들어낸 이번 작품은 ‘배우 서현’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스트비 배인, 男 아이돌 최초 커밍아웃 “LGBTQ 일원 자랑스러워” 04-24 다음 학씨 최대훈, 부인 미코 장윤서 "생활비 100만원 미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