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면담..."상호협력 강화" 작성일 04-24 122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제29대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주)태인 대표이사)이 진천 국가대표선추촌을 방문해 김택수 선수촌장과 면담을 가졌다. <br><br>이상현 회장은 23일 김택수 촌장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체육 발전을 위한 안전 및 경기력 재원 마련 및 전 경기단체 균등 발전을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4/0005995728_001_20250424082215430.jpg" alt="" /></span></TD></TR><tr><td>이상현(오른쪽)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과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24/0005995728_002_20250424082215450.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은 “사이클 뿐만 아니라 전종목 국가대표선수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이 절실하다”며 “팀 코리아 굿즈 사업 등 다방면으로 적극적인 수익사업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의 사기진작과 함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회장은 “국내 대부분 선수들이 활용할 수 없는 국제사이클연맹 규격인 실내 250m 목재 사이클 경기장이 국내 유일하게 진천 선수촌에 있다”며 “이 좋은 시설을 더욱 활성화시켜 사이클의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갖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아울러 “사이클에 입문하는 꿈나무와 청소년 선수들에게 진천선수촌의 문호를 더욱 개방해 어린 선수들이 현 국가대표선수들이 사용하는 경기장 체험하므로서 미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br>또한 김택수 촌장은 이상현 회장이 운영하는 (주)태인에서 지속적으로 미래국가대표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br><br>이에 이상현 회장은 “올해 36회째 맞는 장학금 수여식 역시 진천선수촌서 개최된다”며 “장학금을 받은 선수뿐만 아니라 부모, 지도자도 진천선수촌에 초대해 모두에게 동기부여와 함께 꿈을 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때돈 벌 수도 있었는데”…챗GPT 버리고 떠난 이들, 능력 보니 나갈 만하네 04-24 다음 김도현 5.2이닝 6실점..KIA, 삼성에 2대 7 패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