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선물 받은 초콜릿 팔아 집 장만"…강하늘, 국악예고 시절 인기에 입 열었다 ('유퀴즈') 작성일 04-2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L0Vome5U">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QUopfgsdt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f0ddc8529ebb7dbe0d7b7ac1ede48a7e516c3745f525b186e2c3fd8d904fd" dmcf-pid="x4mfisGk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3208mtb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0HdkWph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3208mt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06208076402d2f7795980e11f7bff6928dda0e2eeba1730003b91396a0682b" dmcf-pid="yhKCZ9e7Z3" dmcf-ptype="general"><br>국악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1990년생 배우 강하늘이 인기와 관련된 미담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br><br>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내공의 힘' 특집이 진행된 가운데, 강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0fc796afa2f8e95122d146dc9ad1b8a6f63de58a9a98a6cf3a53f05049bc6" dmcf-pid="Wl9h52dz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4928ubpy.jpg" data-org-width="550" dmcf-mid="4I3aO1bY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4928ub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d15235919cb640b16c1b0cf33f08325684d80269c2fd3266bfb30bd98e42c0" dmcf-pid="YS2l1VJqZt" dmcf-ptype="general"><br>유재석은 "오죽하면 별명이 '미담 자판기' 아니냐"며 강하늘의 인성에 대한 여러 일화를 언급했다. 그는 "작품에 들어가기 전 스태프들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연락망부터 찾고, 막내 스태프들에게 휴대폰을 선물했다더라. 매니저와 차를 탈 때는 뒷자리가 불편하다며 조수석에 앉고, 군 생활 중에는 전우들의 귀를 파주거나 뾰루지를 짜줬다는 얘기도 있다"고 소개했다.<br><br>강하늘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다 '아니다'고 하고 싶다. 저만 하는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많은 분이 이미 하고 계시는 일들이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br><br>조세호가 "막내 스태프에게 휴대폰을 선물했다는 건 사실이냐"고 묻자, 강하늘은 "전 스태프가 아니라 막내분들이다. 최근 영화 촬영을 마친 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6471d32a1f22aefc865b4aefebb0c97d2aad5706eaf7ddf468debe77e7b71" dmcf-pid="GvVStfiB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6374bytp.jpg" data-org-width="650" dmcf-mid="8GO8LIXD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6374by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8d3166cd0668c771f27d0f5eafe329e875aed539e1dd96c35f89b1732b90bd" dmcf-pid="HTfvF4nb55" dmcf-ptype="general"><br>유재석이 "'스태프 연락망부터 찾는다'는 이야기도 사실이냐"고 다시 묻자, 강하늘은 "옛날에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선배님이 스태프 이름을 한 명 한 명 부르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걸 보면서 현장의 분위기가 따뜻하게 그려지더라. 같은 작품에 참여하는 동료인데 '저기요'라고 부르는 건 정이 없어 보이지 않냐"며, 그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br><br>유재석은 "강하늘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본 적 있는데, 정말 잘생겼더라.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엄청나게 받았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아버지가 초콜릿 팔아서 집 장만하셔도 될 정도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솔직히 말해달라"고 웃으며 질문을 던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069875889642e25b7b3333f89b7c2911f70e4f314d5589c1a335dd352dcce" dmcf-pid="Xy4T38LK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7862pbnj.jpg" data-org-width="673" dmcf-mid="6HBOHbMU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082607862pb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54c259ea9c8ba4fda4025c2a347bec85b6bbba5a2098ab9968be76a79a5d8" dmcf-pid="ZW8y06o91X" dmcf-ptype="general"><br>강하늘은 "진짜 아니다. 한두 개 받은 적은 있지만, 아버지가 그런 얘기를 자꾸 하셔서 곤란하다. 어디서 그런 얘기를 퍼뜨리시는 건지 모르겠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br><br>조세호가 "그래도 러브레터는 받아봤을 것 같다"고 하자, 강하늘은 "러브레터는 받은 것 같다"며 수긍했고, 유재석은 "나는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100만 관객 돌파…'콘클라베' 역주행 [MD박스오피스] 04-24 다음 안예은, 오늘(24일) 미니 5집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 발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