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파과’ 엔딩곡 직접 불렀다‥“몰입 극대화”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c1nOHE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1bc89eeca8116113d4e57dee1f75b47593026f9d0f4c677fa160351bcaff4" dmcf-pid="XBktLIXD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92422625gxqg.jpg" data-org-width="658" dmcf-mid="YWbj06o9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92422625gx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6db60182e905b8c08ca38df565af26f4c1f5f92ea9154a9f68a165da812be" dmcf-pid="ZbEFoCZw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파과’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92422870gl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G0hBDGu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092422870gl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파과’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5KD3gh5r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7beac5ceb27ca98e1a8d92d080eb4e251445f880d8dc0c4639dde96f1590dc3" dmcf-pid="19w0al1mCw" dmcf-ptype="general">‘파과’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프로덕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a4b7e675873329e8733d40d0f10658c4648caf684deb2dd0ef3c3682942a93a" dmcf-pid="t2rpNStslD" dmcf-ptype="general">4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p> <p contents-hash="b8616089610ff0f15c6a2d75683bc4b1479050c6106a2fc5eeace177aff1b10e" dmcf-pid="FpgGRDTNSE" dmcf-ptype="general">화면 속 ‘파과’의 공간들은 인물 간의 대립과 갈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여 서사에 설득력을 더한다. 특히, 철저한 통제안에서 비밀스럽게 운영되는 ‘신성방역’과 폐허가 되어버린 놀이동산 ‘해피랜드’가 강렬한 공간 대비를 이루며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민규동 감독은 “두 공간이 극명한 대비를 이루어 극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동시에, 주요 색상들은 통일성을 부여해 연결점을 찾으려 했다”라고 전해 공간 자체가 서사로 작용하는 연출적 디테일에 관심이 모인다. 이어, “두 킬러가 ‘해피랜드’에서 격렬한 액션을 벌이는 이유가 납득될 수 있도록 공간을 세팅했다”라며 ‘조각’(이혜영)과 ‘투우’(김성철)의 물리적 충돌은 물론, 심리적 갈등도 극대화하여 주목을 끈다.</p> <p contents-hash="0b3336f6a10336569356a02da85ab5d79c2a7956b90ff78aab651ac5888ae74b" dmcf-pid="3UaHewyjSk" dmcf-ptype="general">한편, ‘파과’의 음악은 분위기를 고조시킬 뿐 아니라 인물의 감정과 영화의 리듬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도록 설계되었다. 민규동 감독은 “강렬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미니멀한 사운드를 교차하면서 긴장감을 조율했다”라며 강렬한 액션과 서정적인 감정을 공존시켜 극 중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한 섬세한 노력을 전했다. 여기에, 민규동 감독이 작사하고 김성철 배우가 직접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된 ‘파과’의 엔딩곡 ‘조각’ 또한 예비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캐릭터별로 색감과 소품에서도 그 차별성을 많이 고민했다”는 민규동 감독의 말처럼, ‘조각’은 실용적이고 절제된 미를 표현하는 의상을 택했으며, ‘투우’는 화려한 동시에 거침없고 날것의 느낌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9d0dae38d1dfa32de986018b1feedb37cdfeb4a22cfb3f00177a2fd86a0451" dmcf-pid="0uNXdrWAl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7jZJmYc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눈높이 낮추더니 어린이날 특집 방청 경쟁률 25:1 대박났다 04-24 다음 엑소 카이, 오늘부터 음악 방송 출격..‘월드클래스 퍼포머’의 귀환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