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사나와 럽스타 의혹? 잦은 SNS 실수에 “끊어라” 부글 작성일 04-2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J1cVJq7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9e9b62f67fea0444307097950b43fa9a6a8e3d89cad272521570044506bc06" dmcf-pid="YritkfiB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사나.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93635210jbys.jpg" data-org-width="1100" dmcf-mid="xsO4YaOJ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93635210jb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사나.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d807a163b8712b67148fa2462f8fbaeeecf3c7c5473f5ef4be213f39f7f0fb" dmcf-pid="G8pk2Wph3s" dmcf-ptype="general"><br><br>지드래곤이 트와이스 사나와 때아닌 럽스타 의혹에 휘말렸다. 이는 지드래곤이 콜드플레이 공연 후 사나 개인 계정을 태그한 데서 비롯됐는데, 반복되는 지드래곤의 SNS 실수에 팬들도 “신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br><br>지난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관람객으로 참석한 지드래곤은 공연 직후 SNS에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감동을 전하며 남긴 게시물 속 태그에는 트와이스가 아닌 사나의 이름만이 포함돼 궁금증을 자아냈다.<br><br>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트와이스 전체가 출연했는데 사나만 태그했다며 술렁였다. 이들은 “지드래곤이 사나에 애정표현한 거 아닌가”, “럽스타그램 들킨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 사이 관계에 의문을 제기했다.<br><br>논란이 번질 조짐이 보이자 지드래곤은 해당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했다. 그러나 게시물 삭제 이후에도 지드래곤을 향한 비판은 지속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c6d63efb0ae4d938aff09faf6d38bf675aca7e4187d671d4d391894e6ea6b" dmcf-pid="H6UEVYUl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93636688jxcq.png" data-org-width="594" dmcf-mid="yoKIxtKG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93636688jxc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280bb5f81306426477ac5de1658c5662ec3363ba1998089d23061fae290855" dmcf-pid="XPuDfGuS0r" dmcf-ptype="general"><br><br>지드래곤은 불과 한달 전 김수현의 ‘굿데이’ 하차 소식을 전하는 SNS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 논란이 됐다. 해당 게시글에선 김수현의 MBC 예능 ‘굿데이’ 하차 투표가 진행됐는데, 제시된 답은 총 4개로 ‘지드래곤이 피해를 봤다’, ‘김수현의 하차 지지’, ‘연예계 은퇴 지지’, ‘김수현 기다리겠다’였다.<br><br>이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건 ‘지드래곤이 피해를 봤다’였고, 이 게시글에 지드래곤이 ‘좋아요’를 누르면서 김수현의 ‘굿데이’ 출연으로 본인이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퍼졌다.<br><br>이미 잘못된 SNS 운용으로 한바탕 논란이 된 바 있던 지드래곤. 그런 지드래곤이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또 다시 실수를 해 동료 연예인에게 피해를 입히자 “자중해야 한다”라는 팬들의 목소리가 줄을 이었다.<br><br>이들은 “인스타를 끊어야 되는 거 아냐?”, “본인 영향력 좀 알아주세요 제발”, “본인이 인스타 실수를 하는 것 같다 하면 제발 확인 좀 여러 번 하고 올려주세요”, “그냥 말 안나오게 조심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연주, ‘트롯챔피언’서 신곡 ‘잡지마라’ 깜짝 선공개 04-24 다음 데이브레이크 ‘러브썸 페스티벌’ 2년연속 출격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