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트와이스 사나 콕 집어 태그했다가 '빛삭'…왜?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i8GNIi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5eaccbcc7d37ef4635f507e48b87108f56991378feede6a4f3e5bdfd0a735" dmcf-pid="2Mn6HjCn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그룹 트와이스 사나 /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ked/20250424093605800et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KQwo7CZw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ked/20250424093605800et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그룹 트와이스 사나 /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b47f2d31483c1e483ff765c5770d18d1204567cbc750f5a42ca648bd3f2d6c" dmcf-pid="VDIAKT3IS3" dmcf-ptype="general"><br>가수 지드래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그룹 트와이스 사나를 언급해 이들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d515519c34c116c71502c2f7f3d38d0750c70b28db396f1ded06dfa55b9932d" dmcf-pid="fwCc9y0CWF"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 22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을 배우 정해인, 가수 코드쿤스트 등과 함께 관람했다.</p> <p contents-hash="998526ec418d027fd79a2dd8581b94002604f8ea966b5926f25098e87dd58f2a" dmcf-pid="4rhk2Wphht"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샷을 올렸는데, 이 과정에서 하나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콜드플레이의 공연에는 6회차 전부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8fcbb938ed460cb3d64cad3d7317c551d6618690eee17f080b4eeb733aa4195" dmcf-pid="8mlEVYUly1"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지드래곤은 전광판에 사나의 모습이 비친 화면과 함께 트와이스의 공식 계정이 아닌 멤버 사나의 계정만을 태그해 인증샷을 올렸다. 여기에 '에?'라는 일본어까지 덧붙여 두 사람의 친분에 궁금증이 커졌다.</p> <p contents-hash="abe47ec7ad6df7d43ab7efd958edc58131728e6997e363981e150ddfb9fbedfd" dmcf-pid="6sSDfGuSh5"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럽스타'라는 의혹까지 불거지자 지드래곤은 빠르게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1e2e808aef3bda3ccf7bcc27543ecab8ac5f9136d0c2f6b82c991ae04f29998c" dmcf-pid="POvw4H7vyZ" dmcf-ptype="general">한편 콜드플레이는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18일, 19일, 22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4일, 25일 두 번의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회차당 관객수는 5만명으로, 6일간 총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QITr8XzTWX"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SWICY’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에버애프터 고맙고 사랑해” 04-24 다음 서현, FA 됐다…나무엑터스와 결별 "진심으로 응원" [공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