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전홍준 대표, 양 같이 착한 분··· 피프티 사태 마음 아파” 작성일 04-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8liu8t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13e7a6b383134f0f0ad637f6d2c5fa8c7c14f9537d08b62bbef70778d3142" dmcf-pid="xq6Sn76F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비킴. 어트랙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94529917larl.jpg" data-org-width="1100" dmcf-mid="P5N0sxNf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094529917la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비킴. 어트랙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514493a85470e4b00adebfaffd2160440b0479a2777cec0bb8628002ab82df" dmcf-pid="yVeGj9e7pH"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바비킴이 어트랙트와의 재계약을 언급했다.<br><br>바비킴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새 미니 앨범 ‘파트 오브 미’ 발매 인터뷰를 통해 “이제야 믿고 이 암마 같은 시장에서 함께 하게 됐다. 의리 때문에 재계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바비킴은 지난 2월 전홍준 대표의 보컬 레이블 타이틀 미디어에서 어트랙트로 합류했다. 바비킴은 전 대표와 데뷔 시절부터 21년 이상 인연을 이어왔다.<br><br>그는 이어 “이제야 믿게 됐다는 건, 30년 전부터 제가 파라노이드(편집증적인) 병이 걸려서 아무도 못 믿었기 때문이다”라며 “착한 사람인데 그래도 이만치라도 의심을 내려놓지 않고 계속 지켜봤다. 그러다 5~6년 전부터 아예 다 내려놓고, ‘나를 버리지 않는다면, 무조건 믿고 끝까지 가겠다’고 생각했다”고 굳건한 신뢰를 표했다.<br><br>또 지난 2023년 전 대표가 겪은 피프티피프티 사태에 대해서도 솔직히 전했다. 당시 4인 체제의 피프티피프티는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며 계약 분쟁이 벌어졌고, 그 가운데 외주 제작사인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의 ‘탬퍼링’(가수 빼돌리기 시도)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br><br>멤버들의 가처분 신청은 물론 항고마저 기각됐고, 멤버 키나만이 항고를 취하하고 어트랙트로 돌아가 현재 5인조로 개편된 피프티피프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어트랙트 측과 안 대표 측은 여전히 재판으 이어가고 있다.<br><br>이와 관련해 바비킴은 “(전 대표는)양 같이 착한 분이다. 마음이 여리다. 절대 악한 생각을 갖고 있는 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그런 분이 그렇게 당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제 다시 복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복귀해서 행복할 것 같다”고 격려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낯가림 극복하고 더 열정적으로"..투어스는 성장 중 [인터뷰①] 04-24 다음 진에게 '대환장 기안장'은 "청춘, 낭만"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