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불화설 인정 "연락 차단도 했었다" (나래식) 작성일 04-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lbTLrR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43a045a35e9dda38c3836211a2f7671d85557166b94fcb67531969ba7d8c21" dmcf-pid="yx8rQ1bY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daily/20250424094411260vuko.jpg" data-org-width="620" dmcf-mid="QEaHA2dz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daily/20250424094411260vu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7b11ce4517bcc9395d74656b08787703913dacb610c5d0d2920d1fbb8f01b" dmcf-pid="WM6mxtKGv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남성 듀오 멜로망스(김민석, 정동환)가 함께 활동하면서 겪었던 갈등과 화해의 경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78fbca496e6f26914d86e3fc197788de617d8da7ca7ec51716c2b50e5e68bf" dmcf-pid="YRPsMF9HCD"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멜로망스가 출연해 두 사람의 히트곡 '선물'과 관련한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c69dac55987f1989177172401b2a74b97d744301e2a29921e27c77e5de3cfe4" dmcf-pid="GeQOR32XTE"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선물' 발매 당시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는 생각에 입대를 고려했지만 공연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곡이 역주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기억나는 게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우리의 곡 '선물'과 '짙어져'가 흘러나오더라"라며 행복한 경험을 떠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eeb3fe40794d7fd67d73e80f65031f76a7a80ff3e881add61bcad9d1d7f4d9" dmcf-pid="HdxIe0VZWk"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중들에게 주목받을수록 두 사람의 갈등이 심화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민석은 "이렇게 많은 관심을 처음 받다 보니 그 관심이 누구의 지분인가에 대해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동환은 "전에는 식사도 함께하지 않았다. 잠시동안 연락처를 차단하기도 했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e348127b3e73fe09a617c246686024d55b3005f633a185ad1ce6117ac566cb" dmcf-pid="XoJvLzP3Wc"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한 음악 프로그램의 출연이 서로에 대한 묵은 감정을 해소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798019101233f1e5fbf25b67a6895e763244858f8ee7f4fe2051e17c2f2ae64" dmcf-pid="ZgiToqQ0yA" dmcf-ptype="general">앞서 정동환은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김민석을 오래된 피아노라고 비유한 바 있다. 그는 이같이 말했던 이유에 대해 "나는 화해의 물꼬를 트려고 한 거다. 지금은 좋은 피아노가 있어 손이 잘 안 가긴 하지만 오래된 피아노라 하면 언제나 나와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피아노지 않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78f84c85515cb9998e37c039ae98424fd809606e7c4006dffd1f8ea471e341" dmcf-pid="5anygBxpyj"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석은 "지금은 손이 안 간다고 방금 또 말하지 않았냐. 그래서 화해의 의미로 운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또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울더라. 그래서 정동환에게 왜 울었냐며 묻기도 했다"라며 당시 정동환의 말에 큰 오해를 품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75f39c1f2562b76e45e82eb74e79a1ce16a0f24de4fbfe8354a29bbc2aa86a" dmcf-pid="1NLWabMUC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근데 그게 화해의 계기가 되긴 했다. 당시 매니저 누나가 동환과 이야기해 보라고 하더라. 동환이 음악에 더 깊게 몰두했던 때가 내가 가장 힘들었던 때라 그 기억을 가지고 동환에게 (이야기하러) 갔다. 그런데 예전 내가 알던 친구 동환의 모습이 나오더라. 그게 너무 충격이었고 다시 오랜 친구와 조우한 느낌이었기에 혼란이 왔었다. 그래서 며칠동안 그 모습을 떠올리다가 먼저 메세지를 보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d104ebf58c3f180e7722dd902a5a817d8e42b556fadcefe758764cbdcba0d9" dmcf-pid="tjoYNKRuva"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2년 만에 가지게 된 술자리를 통해 과거 기억을 회상하며 속마음을 터놨고 그동안 서운했던 감정을 모두 해소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83f4d5f10e80e95ec3b759f2c5ed902b30a01f814d2ea7297216a9ce96b718e" dmcf-pid="FAgGj9e7Wg" dmcf-ptype="general">한편 멜로망스는 미니 앨범 '로망스 익스프레스(Romance Express)'를 통해 무대로 복귀한다.</p> <p contents-hash="c7113d7c9a69c92d193131490e28f7f0c446888d42577d5f782d9601333bda31" dmcf-pid="3caHA2dzC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0kNXcVJqS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수화물 금지” 이준영, 빵 먹는 정은지에 잔소리 폭발(24시 헬스클럽) 04-24 다음 서현, 6년 만에 나무엑터스와 결별..'FA' 됐다 [공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