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스포츠多’ 전국 첫 장애·비장애 청소년 어울림 캠프 작성일 04-24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5/04/24/0003365373_001_20250424100407619.jpg" alt="" /></span><br><br>부산시가 전국 처음으로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캠프를 개최한다. 다음 달 하순 경남 진주의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열린다.<br><br>부산시는 다음 달 24~25일 스포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스포츠 가치 어울림 교육캠프’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경남 진주의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진행된다.<br><br>부산시 관계자는 “통합형 체육행사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를 매개로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br><br>참가자들은 보치아, 피클볼, 미니골프, 스마트 스포츠, 챌린지코스 등 다양한 종목을 체험할 수 있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한 특별행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선수의 펜싱 지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등도 마련된다.<br><br>참가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는 8~18세의 장애인과 소외계층(저소득층) 청소년 60명이다. 참가자 1인당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 참가비는 없다.<br><br>참가신청은 28일~5월 9일이며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br><br>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면서 성장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울림 캠프와 스포츠 단기강좌를 지속해서 확대해 스포츠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 유튜브 영상 콘텐츠 '태권도할과?' 24일 첫 방영 04-24 다음 [제주소식] 제주양돈농협-제주SK FC, 상호 발전 업무협약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