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5기 '현커' 없었다, 상철 순자·영식 미경 각자의 길로 "출연진 전원 연애 無" [종합] 작성일 04-24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4nrPg2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68590d76ee007664bb8f7ea5325062f15daeb0e67801715806c9510f0dd1f" dmcf-pid="2k8LmQaV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today/20250424101405996eydl.jpg" data-org-width="600" dmcf-mid="K8hypsGk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today/20250424101405996ey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11dc68a62ffd39d668d131f79a6c52838b22a249d12130e6d790442e4966d4" dmcf-pid="VE6osxNf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솔로' 25기 출연진이 '현커'(현실 커플) 여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f38fac3ea68e5fe247c8a593242ded15f152ba12161f2a704dced2204089864" dmcf-pid="fDPgOMj4TD"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25기 최종 선택에서는 영식-미경, 상철-순자가 이변 없이 서로를 택했고, 영호-광수 사이에서 고민하던 옥순이 두 사람 모두 택하지 않는 '열린 결말'로 현실에서도 계속될 로맨스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9b9dbdca06b7826448e4c818438df54d5853963e41d83c248e64838cec8ff48" dmcf-pid="4wQaIRA8yE" dmcf-ptype="general">방송이 끝난 후, 24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25기 출연진 전원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1bc41d91f3fa60ab865de43504f882de17de65e1c6090e08e6d2ad1f1788321" dmcf-pid="8rxNCec6Sk"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출연진들은 '현커' 유무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ea7b0a8a7eeaaf9e79f4083ee172b25581277f3e3358a22700f78e6a4fca933" dmcf-pid="6Afiw6o9Wc" dmcf-ptype="general">영수는 "요즘에 좋은 기회들이 저에게 많이 오고 있다. 그런 만남을 노력하고 있다. 그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굉장히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결과물은 혼자로서는 현재진행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a1ece2a5054293a6c4f85622a8e2c164700e0fe517c450b1ee87120b29c16a" dmcf-pid="Pc4nrPg2vA" dmcf-ptype="general">영숙은 "저는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없다. 주변에서 소개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최근에 외적인 이상형이 추가돼서 프로게이머 도란 선수가 있는데 제 이상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7f595f94824e5f80272df76b0ddb455d740b3e36fd4f11be9cac45613e4bc4" dmcf-pid="Qk8LmQaVCj" dmcf-ptype="general">영호는 "솔로나라 밖에서 옥순 님과 여러 번 만나봤는데 저도 부족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다. 옥순도 저도 많이 노력했는데 차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뤄지진 못했다. 한 가지 더 추가해서 말씀 드리자면 12월 초의 영호와 지금의 저를 생각해보면 나가고 나서 바뀌었다. 거울치료를 모두 겪었을 거다. 고통스럽긴 한데 받아들이고 고칠 부분은 고쳐서 성장하면 더 좋은 배우자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4개월 전과 지금의 저를 생각하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훨씬 건강해졌다. 아마 제가 저희 기수에서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분을 만나서 결혼 소식을 전해드릴 자신이 있다. 있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c3d2d48009154b4e194e16bac86ef577d214bb20d40880cc8bf315426bee792" dmcf-pid="xE6osxNfyN" dmcf-ptype="general">현숙은 "사람은 안 바뀐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방송 보면서 많이 반성했고 저 스스로도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저 그렇게 많이 까다로운 사람 아니다. 일생일대에 다시 오지 않을 기회를 통해서 많이 배웠다. 그렇지만 만나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e6d0d4dc8eef7939f98251be8297e785f3c3ec106f5c2430f3e67e8efb2af80" dmcf-pid="yzSt9y0Cha" dmcf-ptype="general">영자는 "제주도에 있으면서 게스트하우스를 세 개 운영하면서 관리자 역할로 있다 보니까 너무 바쁘기도 했고 연애할 시간조차 없기도 했고,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진 상황이라서. 그렇게 큰 연애를 하진 못했지만 좋은 사람을 언젠가는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512c0993d5d3894b990ba3b74741b53cd028273b0f75aa9a2ff96d1545eb38" dmcf-pid="WqvF2WphTg" dmcf-ptype="general">옥순은 "솔로나라 지원하고 라방 때 '저 결혼합니다' 발표하고 싶었는데 그런 소식은 들고 오지 못했다. 결혼을 향해서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0e1645fa065d05a1500ae71da37756736205412b53895ae6ce732f0f337594a" dmcf-pid="YBT3VYUlho" dmcf-ptype="general">광수 역시 "저는 사실 작년에 사랑에 빠졌다가 짧게 헤어졌는데 며칠 전에 다시 돌아와서 만나게 됐다. 제비를 찍는 것을. 제비와 또 사랑에 빠졌다. 만나는 사람은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440cba8cc544be700cb4cafe51ebf11d523a19c43ce3cc92d391858c4b2fcc" dmcf-pid="Gby0fGuSWL" dmcf-ptype="general">영철은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하려고 이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이미지 때문에 결혼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슬프다. 마지막 방송에 손 잡기 그거 때문에 예정된 소개팅이 취소됐다. 주선자분들께 다시 한 번 생각해주셨으면 한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2e05bba95770d200b5b816033391ea0b12895b942ac5030d2c596dc03cb4c01" dmcf-pid="HKWp4H7vvn"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을 했던 상철 순자, 미경 영식도 '현커' 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0184179a0093d61480adca5c81ca6ecaa9c18777bea57b427fb0b1b4bf4121b" dmcf-pid="X9YU8XzTSi" dmcf-ptype="general">상철은 "나가서 알아보는 시간을 어느 정도 가졌는데 인연을 끌고 가려고도 생각해봤는데 어쨌든 마무리는 지어졌다. 전 지금 여자친구 없는 상태다. 그냥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다.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제가 잠깐 봤던 순자 님의 모습은 TV에서 나왔던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논란이 됐던 장면 같은 경우는 제가 현장에서 느꼈던 건 이 친구가 나한테 일종의 기싸움을 건다고 생각한다. 더 논란이 될 만한 것들을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마무리 지었다. 저는 관용의 허세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봤다. 내가 상대방을 전부 다 이해할 수 있다는 것, 그것도 오만한데 그런 생각을 살짝 했던 것 같다. 이 부분에 있어서 반성을 많이 했다. 할 말은 하고 산다. 방송이라 어느 정도 절제된 부분은 있지만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2f4badb5f63231fff13836b3fc21898d1f0df62b052d1b9b056bb16d23ed19" dmcf-pid="Z9YU8XzTlJ" dmcf-ptype="general">순자는 "솔로나라 밖에서도 잘 알아가 봤지만 지금은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 하지만 저는 다시 솔로나라를 가더라도 그 선택에 대해서 후회가 없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6b644e64e808602905a9904d204534f4649f34041c37fa56ccab7dce61be6e7" dmcf-pid="52Gu6ZqyWd" dmcf-ptype="general">미경은 "저희는 나와서 좋은 만남을 가지다가 타이밍이나 여러 가지 이유로 서로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한 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 건 방송에서 너무 영식 님이 쎄하다. 강하다. 이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저는 안타까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만나면서 진짜 센 것처럼 행동하는 것 같다. 자기가 약해보이는 걸 싫어하는 것 같다. 세보이는데 진짜 여리고 정말 착하고 눈물도 많다. 진짜 괜찮은 남자다. 비록 저희가 잘 되진 않았지만 방송 보면서 정말로 안타까웠던 부분들을 해명하고 싶었다. 저는 현재는 만나고 있는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eb81ae344c713307847fab4907994fd8fa2a19bef1a743bcb47ceb46842d52" dmcf-pid="1VH7P5BWhe" dmcf-ptype="general">영식은 "저는 사실 다시 돌아가면 다시 방송을 나갈 거냐. 저는 변함 없이 나온다는 결정을 할 것 같다. 그런 결정에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똑같이 출연하더라도 11명의 25기들과 만나서 똑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저도 똑같은 선택들을 했을 것 같다. 그런 면들을 이어가려고 밖에서도 미경 님과의 만남을 이어갔었고, 엇갈리는 부분들이 계속 있다 보니까 멀어진다는 게 감정의 문제라기 보다는 상황적인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멀어지게 됐다. 저도 지금 현재는 만나고 있는 분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1f03fb30836cfe1bf7dfb46d58033db4a3e4d68f01b3f92375d9943cfa6fdab" dmcf-pid="tfXzQ1bY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짝사랑 고백 "방송국에 有…상대는 몰라" (토밥쏜다2) 04-24 다음 앤팀, 컴백 당일 판매량 56만 장 돌파→오리콘 1위 ‘하프 밀리언셀러’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