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수요일 밤 사로잡은 '심쿵 유발자' 면모 작성일 04-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akYaOJ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75e9b073c1fc5a890ba441b5ca3d86dd4b1d454bb6389c1874ff86c9e07c9" dmcf-pid="xHNEGNIi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fnnewsi/20250424102600595vqxv.jpg" data-org-width="570" dmcf-mid="PX4xE4nb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fnnewsi/20250424102600595vq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793de42812e66115eab0ee08ba5933ce32c0ff352c2b0ae1ac10367f54b5ea" dmcf-pid="yd0ze0VZaV" dmcf-ptype="general">배우 김일우가 '신랑수업'에 '심쿵'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9dde6cb23f355ae7d4ea981dffbcd7aa4c2c1ccf6f6f11a08020d785f8f660e" dmcf-pid="WJpqdpf5k2"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지난 23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배우 박선영과 제주도와 가파도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p> <p contents-hash="4f74a8939fb65a8bef14e24829fdca9a8cb8458258bc9c6809acb84ffd3accd6" dmcf-pid="YiUBJU41j9"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어김없이 스윗한 멘트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제주도의 한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낸 상황. 김일우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아침 러닝을 하고 숙소로 들어오는 박선영을 보고 "맨얼굴도 예쁘다"며 그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7026e0e44854bf066cbc961bcfd63ca6df8bea30fbd27e185dbf243b201113b2" dmcf-pid="Gnubiu8tkK" dmcf-ptype="general">'디테일우'의 면모 또한 눈길을 끌었다.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아침밥을 차려주거나, 향긋한 향을 내기 위해 룸 스프레이를 박선영의 방과 문 앞에 뿌리는 등 살뜰히 그를 챙겼다. </p> <p contents-hash="14eabc60039db8418d42b83682f12ad797a3d0cd9be5b99c9eddc2205f458cb7" dmcf-pid="HL7Kn76Fgb" dmcf-ptype="general">특히 김일우는 가파도로 들어가는 배 위에서 선체가 흔들리자 박선영의 어깨를 잡아주거나, 박선영이 가파도의 한 꽃밭에서 넘어질 뻔할 때 손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68924193d9b747b6e55733556f310e4457dae573fe51c4a390ebcdc7a5179d2e" dmcf-pid="Xoz9LzP3AB" dmcf-ptype="general">김일우의 깜짝 이벤트도 박선영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가파도에 배를 타고 들어와 시간을 보내던 도중 바다 근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김일우는 갑자기 오카리나를 꺼낸 뒤 "한 달을 준비했다"며 영화 '타이타닉'의 OST 'My Heart Will Go On'을 연주해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17a71ddb58258a946bea065949d7ec6f873d4a137c7e76ceb0ed11d61feea1da" dmcf-pid="Zgq2oqQ0aq" dmcf-ptype="general">김일우의 능글맞은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당일 가파도에서 제주도로 나가는 마지막 배 운행 시간은 오후 4시 50분이었다. 이때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오후 5시 40분이라고 틀리게 말했다. 하지만 박선영은 오후 4시 50분 배 출항 시간을 알고 반문했다. 이에 김일우는 "못 이기는 척 마지막 배 한번 놓쳐봐"라고 이야기해 박선영의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d65bc6598732407c7ac21c8e2a134f483bb86eac12545460dd39534c4946e404" dmcf-pid="5aBVgBxpcz"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김일우는 박선영과 제주도의 숙소로 돌아와 냉장고에서 남자의 기력에 좋은 복분자를 꺼내며 "별 의도는 없어. 오늘 (복분자가) 땡기네"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후 "복분자를 먹으니 피곤한지도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는 등 농담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b468c3f33a52b35dc96e7b333bc7189e56e2ff99ad148214d9f38bd77740a285" dmcf-pid="1oz9LzP3k7"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신랑수업'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입담은 물론 박선영과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제주도 데이트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김일우가 또 어떤 행동을 이어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f6441860bbe96b2ddbcf83cfd183f6bcecf7dd4fc5a01f44d94a87899b91e0ee" dmcf-pid="tgq2oqQ0Nu"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채널 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드하우스, 초대형 남돌 아이덴티티(idntt), 티저…'글로벌 설렘' 04-24 다음 황찬성, 日 영화 흥행 청신호..제작비 대비 2배↑ 수익 돌파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