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순위 경쟁은 지금부터, 박형식 팬심 업고 역전 노린다 작성일 04-2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pjuIXD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5b792da739c70669ebf2c71da25134b698fef66e467b50c0ef89542709fac" dmcf-pid="tQzEBSts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박형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03706785jslb.jpg" data-org-width="465" dmcf-mid="ZXqDbvFO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03706785js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박형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65771514749acf2601c00d28c0349009594e04b306b7ebc8353e416d1c509" dmcf-pid="FxqDbvFO39" dmcf-ptype="general"> 팬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막판 뒤집기 가능할까?</p> <p contents-hash="ab9c8a442f6298e0e1d6f850f401c76ea4d8788ed51421b14dd56bf5f0b9a400" dmcf-pid="3MBwKT3I7K" dmcf-ptype="general">배우 박형식이 투표 마감을 앞둔 24일 10시 현재 청룡랭킹 4월 배우부문 투표에서 16.76%의 득표율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2월에 이어 다시 1위에 도전하는 김혜윤(18.86%)을 바짝 추격하며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c937a354bb00a6add66690e78504e2b08e66e3d8054823e35cf2d39d8af3245c" dmcf-pid="0Rbr9y0Czb" dmcf-ptype="general">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7fcc731ca135eefd30eeeaae11c40d101793f6df999f5d4e3d853ef2493014f" dmcf-pid="peKm2WphFB" dmcf-ptype="general">특히 얼마전 종영 된 SBS 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자신을 무너지게 만든 세력을 파멸시키기 위해 모든것을 건 복수에 나선 주인공 서동주로 열연, 안방극장을 휘어잡았다. 지금까지 스위트 보이 이미지가 강했는데, 역대급 거친 캐릭터를 '착붙' 소화해내면서 시청률로도 대박을 터뜨렸다. 작품에서 '인생캐'를 만났다는 평을 들으며 팬들의 극찬을 받았을 정도. </p> <p contents-hash="68ad0d9ce3b0a083fe1e01438648c35528049c6a758bd5e008c0f1d38a6d1588" dmcf-pid="Ud9sVYUlUq" dmcf-ptype="general">연이은 흥행 행보로 업계에서도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박형식. 차기작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4f763fe215fe9240ec21d1c6c02ba8e274876751871fde3f6e80526c6954800" dmcf-pid="uJ2OfGuSFz"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청룡랭킹 투표에서 김혜윤과 박형식은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1위 후보다. 그러나 청룡랭킹은 투표 마감 직전까지 순위를 장담 할 수 없다. 팬심이 어디로 집중되는지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역대급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4월 청룡랭킹 투표는 24일 자정까지 진행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계일주4’ 벌써 지치는 단체 포스터 4종 04-24 다음 "작년 국내 웨어러블 시장 역성장"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