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지용 비보에...'이혼숙려' 이호선 교수, 무거운 글 올렸다 작성일 04-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d8vnwM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d7aeaa16e81c08a80c06a0be89f16ef01a1e88f3d5f9e36fbbaa598981c1a" dmcf-pid="7PJ6TLrR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report/20250424103703399ppl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TGh6Zqy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report/20250424103703399pp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7c316e787fe855f366f7a56d141692e312df54be8db739c59dc891a064a18e" dmcf-pid="zQiPyomeY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전 축구선수 故 강지용의 심리 상담을 맡았던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307ebe11f05a8cc3a092a1db8fa591444d7100356f961f561e5c28ea0b2a72b" dmcf-pid="qxnQWgsdt2"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흰 국화꽃 사진과 함께 "뜨겁고 치열하게 산 그리고 착하게 살다 안타깝게 떠난 이를 추모합니다. 남겨진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눈물의 끝에 희망을 기도합니다 RIP"라며 강지용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4e7b93542584db1398862c4a97d6bfa221e37a7c05ab620db03d98209e13f5a9" dmcf-pid="BMLxYaOJ19" dmcf-ptype="general">앞서 이 교수는 지난 2월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강지용 부부의 심리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는 강지용 부부에게 "시가에 맡긴 돈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해라. 잊는 게 마음이 편하다"며 "남편은 돈에 대해선 이미 효도를 다했다"고 위로했다. 특히 우울감 지수가 높게 나타난 강지용에게는 "감독이 선수를 믿듯, 아내와 남편 서로 믿고 지지해야 한다"라고 다독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c1c7cc4ae0d4db461f5d75c942d95ae5f1b43f016238b7d4168a3a9650c631d" dmcf-pid="bRoMGNIiHK"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이 나간 지 두 달 만에 강지용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p> <p contents-hash="e917d7d2153bec98d606642d3ff78d14087b4dbed596a4757fbe14520fe8fe31" dmcf-pid="KegRHjCnYb"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 역시 "선생님 마음이 많이 아프지 않으시길", "교수님의 진심이 그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것", "응원하던 분의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선생님 말씀대로 잘 살길 바랐는데 너무 안타깝다", "이젠 천국에서 마음 편히 지내시길" 등의 댓글을 달며 이 교수와 함께 위로의 뜻을 전했.</p> <p contents-hash="56123b6ef49af9cab76d2220c33c50e15c0f2254462386c2e959e36b3bc16067" dmcf-pid="9t71gBxptB" dmcf-ptype="general">한편 강지용은 강지용은 2009년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되며 프로로 데뷔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 경주시민축구단, 부천FC,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김포FC, 강릉시민축구단, 천안시 축구단 등을 거친 후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0c124dbd65a41f541b65e56d819136153338131be58518fa9688d96eb5eaaf47" dmcf-pid="2FztabMUtq" dmcf-ptype="general">그러던 지난 2월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오래간만에 대중 앞에 나서며 은퇴 이후의 삶에 관해 알렸다. 그는 경제적 문제로 가정 불화를 겪고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6e0b2ce812c8b1185befb39b2020e2df59d6486d2159a480ea52e358f1205d" dmcf-pid="V3qFNKRu5z"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 이호선 교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팬미팅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04-24 다음 ‘태계일주4’ 벌써 지치는 단체 포스터 4종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