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진 가족 위해 기도"…'이혼숙려캠프' 상담가, 강지용 추모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tdlJEQ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2ec3716200f71a3b5efeabfda1381eb73c4ca449978c27ac68e164fa2dfa02" dmcf-pid="frFJSiDx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ked/20250424104603457cuke.jpg" data-org-width="647" dmcf-mid="2JIBabMU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ked/20250424104603457cu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9fa49489a619e1ea64178f18a5a3267424b70fadf4a0581f15117ddee7f314" dmcf-pid="4m3ivnwMWk" dmcf-ptype="general"><br>전 축구선수 강지용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출연했던 프로그램인 '이혼숙려캠프'에서 부부 상담을 맡았던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84f191d14e72c01a1e03b0c0b13bd3063230aa7701de88cc4e18ab4691bbdb" dmcf-pid="8s0nTLrRvc"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뜨겁고 치열하게 산 그리고 착하게 살다 안타깝게 떠난 이를 추모한다. 남겨진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 눈물의 끝에 희망을 기도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fd67e2e3327765f8a189bc99d4bd2b0bb4ca4c65255fd755d42069450555829" dmcf-pid="6OpLyomehA" dmcf-ptype="general">고 강지용은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부고는 전 동료였던 구본상을 통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0fe9f59575e19ed50e7c7278ca2dad50ab6cf9f9c086f774393af791507d162" dmcf-pid="PIUoWgsdlj"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 아내와 함께 출연해 은퇴 후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이 교수는 경제적·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부부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를 전했었다.</p> <p contents-hash="e3ed9aa9c47d0582f45d2bb6e814404939cb534a4185efe7f67f007d80dfd1b4" dmcf-pid="QCugYaOJCN" dmcf-ptype="general">강지용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이혼숙려캠프' 측은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27~30회 중 관련 방송분 다시보기(VOD)는 삭제 조치(비공개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1783161ba2cdcb69fe9eff84a4c772ddc5e6b27c948f0dfc3c29b57d301ac7" dmcf-pid="xh7aGNIiva" dmcf-ptype="general">1989년생인 고 강지용은 2009년 K리그 드래프트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 지명돼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3년간 포항에서 몸담은 후 2012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했다. 이후 경주 시민축구단, 부천FC, 강원FC, 인천 유나이티드, 김포FC, 강릉시민축구단, 천안시 축구단 등을 거친 후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y4k3e0VZhg"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오늘(24일) 신곡 ‘라이트 업’ 발매 04-24 다음 소속사 옮긴 김선호, 새 프로필 공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