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실, 357억 복권 당첨되고도 날릴 위기 오열 “한두푼도 아니고”(대운을 잡아라) 작성일 04-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DmpsGk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4cbaab2f62d288e11b5ed20e1ebfd8345d899a4396763e62f127ea1e490ec" dmcf-pid="3IwsUOHE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04529178hdep.jpg" data-org-width="1000" dmcf-mid="1UdDFwyj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04529178hd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f27fa89b76e03dcb54500c799d2060e291bd7d28e2e22d6e1f33fc9db2a5a" dmcf-pid="0CrOuIXD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04530137lkby.jpg" data-org-width="1000" dmcf-mid="tj6xOMj4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04530137lk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대운을 잡아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phmI7CZwT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5fe566a934df0991213d6b951d6246fc8456a1e1d239c698a1c1c5583cc2cec" dmcf-pid="UlsCzh5rTV" dmcf-ptype="general">오영실이 만져보지도 못한 복권 당청금 357억을 잃을 위기에 오열했다.</p> <p contents-hash="6e64039de279ef7bbb298111b8caccf91ab511a2687fe1e95d7aa26ef3eea23e" dmcf-pid="uSOhql1my2" dmcf-ptype="general">4월 2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연출 박만영, 이해우) 8회에서는 357억 복권 당첨금을 손에 넣기 위한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19ed2dd51ebee0c1c41c46ca3962d5cfa78bac6eeabe1dc7ff5e9d00470f21c" dmcf-pid="7vIlBStsT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대식은 무철이 준 1등 당첨 복권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다. 결국 혜숙(오영실 분)에게 이를 알린 대식은 온 집안을 샅샅이 뒤졌지만 복권은 나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0f1bb9d889c32eeb960ecbd00ca2221c3faa367b11d03b51eb73820fc509ac6" dmcf-pid="zTCSbvFOy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편 한무철(손창민 분)이 장미(서영 분)에게 립스틱을 선물했다고 오해한 이미자(이아현 분)는 “이미자 인생 딛고 일어난 넌 그 나이에도 연애를 할 만큼 청춘이야?”라며 오열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채 코를 골며 잠든 무철의 모습은 웃픔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통조림을 열다 손을 다친 무철은 가족들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자 당황했다. 무철은 우연히 만난 장미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걱정해주자 미묘한 감정 변화를 느꼈다.</p> <p contents-hash="eed2c4fe9a34a2c9bd4ea1120c7a470ef8d9dcc2c2363d942e1cdff9be34a9a7" dmcf-pid="qFX1xtKGhb" dmcf-ptype="general">또한 대식의 딸 김아진(김현지 분)은 무철의 아들 한태하(박지상 분)의 채굴기 보상금 독촉에 울상을 지었다. 여기에 김석진(연제형 분)이 태형(박경순 분)의 절친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서우(이소원 분)는 석진에게 말 좀 잘해달라고 읍소, 점점 더 얽히는 두 가족의 자녀 이야기는 흥미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aa0462df8ba2358d0ecf4426b3fff42d7ce824d9068ab582be43923dd58395b" dmcf-pid="B3ZtMF9HhB" dmcf-ptype="general">한편 당장 가게와 집을 빼야 할 처지에 놓인 혜숙은 최규태(박상면 분)와 이사 갈 집을 알아봤다. 하지만 허름하기 짝이 없는 집 상태에 울상을 지은 혜숙은 “복권만 있었어도 이사 안 가도 되는 건데. 어떻게 한두 푼도 아니고 350억을 놓칠 수 있냐”라며 울부짖었다.</p> <p contents-hash="99d4cae1126c2a214908914ecb3156d2f6cf4cbe875b7442ee905f8bc987f73e" dmcf-pid="b05FR32Xvq" dmcf-ptype="general">막막한 현실에 답답해진 대식은 카페 민들레에서 맥주를 마시던 중 눈을 번뜩였고, 곧장 무철네 집으로 향했다. 자신의 옷에서 떨어진 복권을 무철이 주워갔다고 생각한 대식은 그의 침실까지 침입했다. 그 순간, 무철이 방에 들이닥치며 강렬하게 대치하는 엔딩으로 긴장감이 형성됐다. 과연 대식은 잃어버린 복권을 무철 몰래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8ff4478487d73e3d0d93d9e8c331ad40dece79e430615c6a285c18ffda59880" dmcf-pid="Kp13e0VZyz"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복권 도대체 어디로 간 거야”, “쓰레기 처리장에서 찾는 경우가 진짜 있을 것 같아”, “무철네 웃기는 가족이네”, “아진, 석진 남매 케미 좋다”, “손창민 배우 연기 왜 이렇게 웃기냐”, “오영실 배우 서러운 연기 너무 잘한다. 꼭 복권 찾았으면”, “무철이 당첨 사실 알게 될까봐 심장 떨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9Ut0dpf5v7"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uFpJU41W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스위시'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쾌거 04-24 다음 기안84·빠니보틀·이시언·덱스, 찐형제 케미 '태계일주4' 단체 포스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