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故강지용 애도..."뜨겁고 치열하게 살다가 떠났다" 작성일 04-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BNOMj4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a3e3e0f2fe0841f51478eb907aa2306fdd3a428b6ad14bfd56026f1a86cc9" dmcf-pid="psbjIRA8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BSfunE/20250424110339283otun.jpg" data-org-width="565" dmcf-mid="3tJvtDTN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BSfunE/20250424110339283ot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2274a5f8c5291083650dbc753270fde6cf84b5557516a0e827490be8d581b7" dmcf-pid="UOKACec6CH"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이호선 교수가 부부상담을 했던 전 축구선수 故강지용 씨의 비보에 애도를 표했다.</p> <p contents-hash="862e8a88dc99a1658e85d218af268e44179f35ac8bed9ffcb4c1c555e93bf5b3" dmcf-pid="uI9chdkPCG"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뜨겁고 치열하게 산 그리고 착하게 살다가 안타깝게 떠난 이를 추모합니다. 남은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눈물의 끝에 희망을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a89d1aac743b6dfc9625552530fd1d947e712a7173833a902b2030486524cb6" dmcf-pid="7C2klJEQlY"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 이호선 교수는 故강지용 씨와 부인 A씨에 대한 부부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648c29f62d4a700cef2b3813c73c0e90d7d4c8f0550fad019bb4b188160f0e1" dmcf-pid="zwzgmQaVTW" dmcf-ptype="general">당시 이 교수는 축구선수 출신이지만 공장 노동자로 성실한 삶을 사는 고인을 칭찬하면서 "돈으로는 효도를 다 했다."고 정리를 해주는 한편, A씨에게는 "변화하지 않으면 남편과 계속 다툴 수밖에 없다."라면서 부부간의 신뢰 회복에 대해서 강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1577514875e547dfc32a06a60604d36e679bb2ba5e756d62b35dfa0a3c1f282" dmcf-pid="qrqasxNfhy"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 측은 지난 23일 "오늘 부고를 통해 고인의 비보를 확인했다. 고인과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히는 한편, 고인이 출연한 방송 다시보기(VOD)는 삭제 조치(비공개 처리)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e31971abddb4d01087865acb236b8370b91058ed691c2868ca3ef4cb096e62" dmcf-pid="BmBNOMj4lT" dmcf-ptype="general">kyak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55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윗 “마동석과 호흡? 많이 웃은 만큼 긴장…서현 첫만남에 소리 질러” (거룩한 밤)[EN:인터뷰②] 04-24 다음 NCT위시 태도 논란…"성의 문제"VS"예능감+사회성 0점"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