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걸렸다" 신정환 '연예인 성상납' 폭로 파문…경찰 조사 받나[이슈S] 작성일 04-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Gr7CZw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a12bac85f339b1f3da9138a1d620fea7d2f63041ecbf1722759874bc16457" dmcf-pid="yiebkfiB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정환. 출처 ㅣ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tvnews/20250424112604356nzrt.jpg" data-org-width="530" dmcf-mid="Qu40LzP3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tvnews/20250424112604356nz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정환. 출처 ㅣ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25a71732dcdabdb68faf0868f5bd82783b3712f3a128782b1d2ebb6bbc0d9a" dmcf-pid="WSCa5kSgh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여자 연예인의 성접대 의혹을 폭로한 가운데, 해당 사건이 경찰에 신고 접수됐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4cbf2382526941f34a253133401a13eb55d96ea5731bb992112880b3fe60961f" dmcf-pid="YvhN1EvaSR"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논논논'에서는 신정환, 강병규, 임덕영, 장혜리가 출연해 성상납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60d58cddddca54350aa0a43e24ca6d3481050a9d57086ce9b1d9c4312bb451ef" dmcf-pid="GTljtDTNWM"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신정환은 성접대 스폰서를 언급하며 "아는 형들이 옆에서 얘기하는 걸 차 마시다가 우연히 같이 들었는데 아는 후배들 얘기가 나왔다. 사업하는 선배들이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의식도 안 하고 본인들끼리 얘기하는데 '어제 누구 만났잖아' 하면서 금액까지 얘기했다. 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500만원, 1000만 원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9e067966d822eefb6e740d70a8fa1c0c21753af655f0bb5a7f9c9ea04c4524" dmcf-pid="HySAFwyjCx" dmcf-ptype="general">이어 "세 명이 동시에 한 명의 이름을 얘기하더라. 서로 다 알고 있어서 너무 충격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b9a9d19ddd79b873ddddb9204e3a3f9b9b5fd82fc854d2a5c8ed515961599e9" dmcf-pid="XWvc3rWACQ"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또한 "안 걸렸고 심지어 소문이 좀 났었다"고 말했고, 강병규는 "명단하고 가격표까지 정확하게 지라시가 돈 적이 몇 번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c37dcaf04ed954f77d8dc7247ba7b9353ed39757f50044ae804a8b96fb0135" dmcf-pid="ZYTk0mYcvP" dmcf-ptype="general">이에 한 누리꾼 A씨는 2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유튜브 채널 '논논논'에서 방송된 영상에서 '연예인 성상납' 정황이 구체적으로 폭로된 내용을 접하고,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c2ee577f8ab649ba0aa364bfec9a6405dcd52768ebe0c73c0801fb29fac561" dmcf-pid="5GyEpsGky6" dmcf-ptype="general">해당 민원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 여성안전과에서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1HWDUOHEy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드유스, 젠지미 폭발 04-24 다음 홍석천, 윤여정 子 동성애자 고백에 "25년 외로운 싸움 위로받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