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갑질' 아니라더니...前직원 '명예훼손' 재판 증인 참석 작성일 04-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M6bvFO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d0fe99961b701afc4ac4f51a245636fc4fd9d146b80b3202fe3224654a5fa" dmcf-pid="KBRPKT3I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report/20250424113503220uc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ZCmj9e7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tvreport/20250424113503220uc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77e39928fdbf57413c7f696c21c25a4e5299a187ec8713bac1d185efabb9e3" dmcf-pid="9beQ9y0CZ8"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1세대 아이돌'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자신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주장한 전 직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A씨는 현재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c702c0b19bb2207568902da6d88ff9fb163ccda77c67950408c841a66d090a6" dmcf-pid="2Vne4H7vG4" dmcf-ptype="general">2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전날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 재판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재판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장우혁이 이날 증인으로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e483baccbed4d1357f8f01d6db0003811a60d0ac0703df072a52254278003a6" dmcf-pid="VfLd8XzTZf"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7월 온라인을 통해 장우혁이 대표로 있는 WH크리에이티브 전 직원들이 그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실명이 언급되지는않았지만, '1세대 아이돌 출신 대표'라는 표현으로 장우혁으로 특정되며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957815f28476abaca064c922a67a898024d80325f92d6247d51be10b55617773" dmcf-pid="f4oJ6ZqytV" dmcf-ptype="general">장우혁 측은 해당 게시글이 "허위사실에 기반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하며 A씨를 고소했다. 하지만 경찰은 A씨에게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고,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만 인정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p> <p contents-hash="65bfa59be15be308d85577404fa5577001f245a7de01cae3d9f269c21b1c5dcc" dmcf-pid="48giP5BWZ2" dmcf-ptype="general">이에 장우혁 측은 경찰의 판단에 대해 "해당 게시글이 사실이라는 것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사실 여부를 판단할 명확한 증거가 없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또한, 경찰이 제출된 증거와 진술만으로는 게시글의 진위를 명확히 판단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395529f8d3298b1631c69e8c911ed4b476683483d4563e8a4038d26efe80c83" dmcf-pid="86anQ1bYG9" dmcf-ptype="general">장우혁 측은 "이 결정은 단순히 경찰의 1차적인 판단일 뿐"이라며,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불송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수사 연장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사건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6341365027e3fdf886f859c7336569a7218cd7b8ed0bd62291e31e7213083428" dmcf-pid="6PNLxtKG1K"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공판은 오는 5월 9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8ff9793ffd726606ba47f708ca7ed13753d050bd2a073db540d7aba77f6082" dmcf-pid="PQjoMF9H5b"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장우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첫 노미네이트…글로벌 팬 ‘관심 집중’ 04-24 다음 이경규, 딸 결혼식에 홍진경 안 불렀다…"유재석·강호동? 씀씀이 큰 사람만 불러" (옥문아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