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과몰입러 손현주 "회사 망한 건 유해진 탓" 작성일 04-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qVZcloWc"> <p contents-hash="655f8a56b5c259ae4282c0a7b521de51e684516c1f7777a27c1371d5b8f68d13" dmcf-pid="8lBf5kSgTA" dmcf-ptype="general">'소주전쟁' 손현주가 남다른 '과몰입' 면모로 웃음을 유발했다. [출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제작 더 램프|제공/배급: 쇼박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5b5d93337b9ce2f5c14afb44863802bb9478c98e55e579a7511bf4afb77705" dmcf-pid="6Sb41Eva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MBC/20250424113251568htiv.jpg" data-org-width="800" dmcf-mid="4MJZw6o9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MBC/20250424113251568ht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PvK8tDTNvN"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adbc67089f18bb8f2d0cfd829a651a04d8a8c0313db2087b93a953190c77f419" dmcf-pid="QT96Fwyjla" dmcf-ptype="general">'소주전쟁' 제작보고회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 돌비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42ba0e171b64917beee4d02cc133d2a4af91ad82af5d6753451e521673b23f5" dmcf-pid="xy2P3rWAhg"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소주를 만들고, 지키고, 삼키려는 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은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884efc5b1014948153b13d20fcb2ecd76b2a9911bc577ecba06f2db47736f0f7" dmcf-pid="yxOvabMUCo" dmcf-ptype="general">극 중 손현주는 파산 위기에 몰린 국보그룹의 회장 석진우 역으로 활약한다. 손현주는 "그 전엔 착한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요즘은 못된 역할도 맡고 있다. 다만 이번엔 그냥 못된 역할이라기 보단 유해진이 맡은 종록이 내 말만 들었으면 회사가 망하지 않았을 텐데라며 탓을 하는 인물을 연기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87093727dbcbcb417cc1f81f9ff9034ad02572230521519f72da5364a4064f" dmcf-pid="WMITNKRuWL" dmcf-ptype="general">이어 손현주는 "내가 그렇게 요구해도 유해진이 죽자고 내 말을 안 듣더라. 그냥 좀 따라줬으면 좋겠는데 끝까지 안 따라준다"라고 과몰입 면모를 자랑하면서도 "유해진이 만약 국보 소주에 없었다면 회사는 그전에 망했을 거다. 그나마 유해진이 있어서 몇 년 버틴 것 같은데, 그럼에도 나 말을 따라주지 않은 건 아쉽다. 파산 위기에 몰린 국보 소주를 지키려고, 되도록이면 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뿐인데 이런 결과를 내 억울하다"라고 마치 법정을 방불케 하는 답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091052623ea55c477a2699a6d6ace54310fdd7763797d78158ce9671d208cfc" dmcf-pid="YivHE4nbln"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411f139a82261e1dc1bf25291079bbab1a3b887ad2cbe79bedca34de39bd2337" dmcf-pid="GnTXD8LKSi" dmcf-ptype="general">한편 '소주전쟁'을 연출한 최윤진 감독은 지난해 1차 편집을 마친 뒤 제작사 더 램프 측으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더 램프 측은 최 감독이 영화사꽃의 대표로서 '소주전쟁'(이전 제목 '모럴헤저드')와 '심해'의 원작가들을 숨기고 각본을 탈취해 연출 및 공동 제작 계약을 했다고 이유를 설명하며 감독 계약도 해지했다. 다만 최 감독은 '소주전쟁'을 원안 각본을 박현우 작가와 공동집필했다고 반박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 배급사 쇼박스 측은 "해촉자는 기여도를 감안해 현장연출로 크레딧이 대체된다. 법원으로부터 이 크레딧을 확인받기 위한 민사 본안 소송 및 가처분신청이 진행되고 있다"라고 공지했다. </p> <p contents-hash="da2012bc489bb74ea9bdd6b4907276a3cfb9ec85e130d2093184bbdbf8719ba4" dmcf-pid="HLyZw6o9CJ"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00명 참가! 제26회 증평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 '장사'는 누구? 29일 충북 증평서 개최 04-24 다음 ‘스타쉽 1호 가수’ 케이윌 “이사 직함 有, 신인 기획 참여”(라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