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손현주, 회사 파산=유해진 때문? "아직 할 말 많아" 원망 [엑's 현장] 작성일 04-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BlxtKG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55737237c26e4be361ec107a89215d259ea9fc8b3db5b7697784c11fbbe17" dmcf-pid="0WbSMF9H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xportsnews/20250424114607766hs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hld1Ev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xportsnews/20250424114607766hst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99831b73874c6e4998a319883454d5fc823bf24465f1ad9fbfeaefb67f07e48" dmcf-pid="pYKvR32X56"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코엑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손현주가 '소주전쟁' 유해진과 케미를 자랑했다. <br><br>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소주전쟁'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했다.<br><br>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 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담는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141030f1ab8bc17434fc759deaf28b4ac1221b8d1744a98f6f49592976dde" dmcf-pid="UG9Te0VZ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xportsnews/20250424114609328ttfe.jpg" data-org-width="550" dmcf-mid="FK5cBSts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xportsnews/20250424114609328ttf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8258f6ed26bd697913c14c89c84992fa97ca0b9c737fe492852ee49af0b0d2" dmcf-pid="uH2ydpf5Y4" dmcf-ptype="general"> <p><br><br> 손현주는 극 중 국보그룹을 물려받은 재벌 2세로, IMF 외환위기와 무리한 사업 확장 탓에 재무적 위기를 겪게 되는 회장 석진우를 연기했다. 또한 2022년 '한산: 용의 출현'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br><br> 이날 손현주는 "이번 영화로 유해진 씨, 이제훈 씨, 최영준 씨를 처음 만났다. 유해진 씨는 친하지만 한 스크린에서는 처음이다. 그래서 굉장히 궁금했다. 이분들하고 열심히 만들어 봤는데 궁금했던 모습을 지켜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 빌런을 맡은 손현주는 "못된 역할이기보다는 유해진 씨가 제 말만 잘 들었으면 소주 회사는 망하지 않았다"며 현실에서까지 유해진을 탓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현주는 "영화를 보시먼 알겠지만 죽자고 말을 안 듣더라. 그러면 회사는 망합니다. 보통 경영자의 생각이 따로 있는데"라고 아쉬워했다.<br><br> 계속되는 유해진 탓을 MC 박경림이 제지하자 손현주는 "아직 할 말이 많다. 차차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br><br> 한편, '소주전쟁'은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br><br>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쇼박스</p> </div> <p contents-hash="39dff74502119b9936d5a479bdd463cbdd61bdce973639e72c3d20cd20b8bccd" dmcf-pid="7XVWJU41Xf"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코올 쓰레기' 이제훈 "술 못하는데 영화 찍고 소주가 달더라"(소주전쟁) 04-24 다음 '언슬전' 고윤정, 성장캐 통했다…2주 연속 화제성 1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