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이제훈 “유해진=영화, 함께하며 설렜다”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zXBSts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55a6adc92ef5aeffcc7d58e983507ccb4dd1b746b045f0e32790573414478" dmcf-pid="FnqZbvFO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lgansports/20250424120448313bxds.jpg" data-org-width="800" dmcf-mid="143Kdpf5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lgansports/20250424120448313bx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e18cf88ad25fc02fc06e16953023219e14f71129e77f31fdbafec8452d1219" dmcf-pid="3LB5KT3IIv" dmcf-ptype="general"> 이제훈이 첫 호흡을 맞춘 선배 유해진에게 애정을 표했다. <br> <br>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했다. <br> <br>이날 이제훈은 “이 작품을 유해진 선배님이 하신다고 들어서 이런 기회가 흔치않으니 함께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시나리오를 재밌게 읽었다”며 “배우분들이 캐릭터에 찰떡같이 어울려, 다같이 모여 앙상블을 이루면 흥미로운 작품이 나올 것 같다는 기대감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br> <br>이제훈은 “회사가 곧 인생이라는 모토인데 유해진 선배님은 영화가 곧 인생인거같다. 작품을 보며 저도 배우의 꿈을 키웠는데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설렜다. 이번 작품으로 둘이 대립도 하고 우정도 쌓는 모먼트를 연기할때마다 신기하고 놀라웠다. 많은 자극을 주셔서 저도 발맞춰서 제 캐릭터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올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해진=영화”라고 강조했다. <br> <br>이에 유해진은 전인권의 ‘언제나 영화처럼’ 한소절을 즉석에서 불러 화답했다. <br> <br>‘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월 3일 개봉.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마동석 "女 캐릭터 중심, 제가 빙의되면 무섭잖아요"[인터뷰①] 04-24 다음 ‘소주전쟁’ 이제훈 “출연 이유? 유해진 때문…기회 흔치 않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