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버는 돈 99% 母 용돈 줘도 고맙다는 말 無…74살에야 들어”(동치미) 작성일 04-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20UOHE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c9c1adee058828865f7a2c4eafbf5c9c7af69a449612a313c9a7fc60b3cba" dmcf-pid="4QVpuIXD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21139542yhnp.jpg" data-org-width="672" dmcf-mid="2iISTLrR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21139542yh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831373d02213c064672de6ff0f079dd87694d421c827757d525e471f19bc6" dmcf-pid="8xfU7CZw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21139873zxuo.jpg" data-org-width="640" dmcf-mid="VpONA2dz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21139873zx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6M4uzh5r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d9017e7728b5d871c365cb2894f6c3c3a331bbd24f7d104f44bfaadb4ad9e62" dmcf-pid="PR87ql1myP" dmcf-ptype="general">김현숙이 어머니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272f61bec092faee7bc6d4f4b262633932587e52f4520800bd149a43e83c90" dmcf-pid="QBpYHjCnl6" dmcf-ptype="general">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4월 23일 '배우 김현숙, 엄마 용돈으로 버는 돈의 99%를 보내도 고맙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cb6fbb5794bebd94b8e49d99ffbf8412c72593bb75115cd4017a68a9704a63ca" dmcf-pid="xbUGXAhLC8" dmcf-ptype="general">김현숙은 영상을 통해 "지금은 엄마가 재혼하셨는데 친아버지가 음주가무에 능하고 외박이 잦았다"며 "엄마는 가정적인 아빠를 바랐기 때문에 더이상 같이 사는 의미가 없겠다 해서 이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7253590b8a2cde8393e81b3897b3222d8a7698623e79cb2a18ce8fcad5bdaf" dmcf-pid="yrAeJU41T4"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 후 공포가 끝나나 했는데, 엄마도 홀어머니로서 3남매를 키우다 보니 너무 경제적으로 힘들었다. 예체능 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형편이 안 좋았다. '연영과 가고 싶어'라고 했는데, 오빠는 의대 진학을 해야 했다. '오빠는 빚을 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너는 네가 직접 벌어 대학 가라'고 하더라. 학비를 벌기 위해 재수를 하고 쉬지 않고 일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2aa5fb6c72c5783748b9916e095411c9104ee37d48fb2d1555c0bcfe139386a" dmcf-pid="Wmcdiu8tTf" dmcf-ptype="general">또 김현숙은 "그렇게 월급 65만 원을 벌면 엄마한테 봉투째로 갖다 드렸다. 제가 바란 건 '그동안 수고했다' '고마웠다'는 말이었는데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다. 오히려 설거지하는 이모들은 '너 같은 딸이 어디 있냐'고 했다. 제 안에 응어리가 있었다"며 "방송을 하고 난 후 돈이 들어왔을 때도 엄마한테 돈 보내드리는 게 낙이었다. 버는 돈 99%를 보냈다. 옥탑방 월세 살 때 40만 원 남기고 다 보냈는데, 한 번도 수고했다는 말을 안 하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76e8a8ffd49fa61bd8b759bc196c23201f7d8150ad71548f1c7955a13037925" dmcf-pid="YskJn76FW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히려 아이 낳고 엄마가 74살경에 '너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셨다"며 "저도 문제가 있었다. 가족들은 그렇게 하라고 한 적이 없는데, 스스로 그렇게 한 거다. 그리고 고맙다는 말을 못 들으면 너무 화가 났다. 나이 먹고 보니 저도 다 잘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GOEiLzP3C2"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IDnoqQ0v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거룩한 밤' 마동석, '범죄도시' 이어 또 천만? "저한테 기대 말아달라" 04-24 다음 케이윌, '소속사 이사' 되더니 아이돌까지 만든다.."보이그룹 기획 중" (라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