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윤계상·손석구·이준혁 이어 서현, 캐스팅 때 인성 본다" 작성일 04-2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관련 뉴스1 관련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emTLrR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68f6f16a24fca7f13472370af2c56d3849a7111113b291177536a2f51cfa0" dmcf-pid="XEdsyome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22158652xbbx.jpg" data-org-width="1400" dmcf-mid="YFmq8XzT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22158652xb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f2343050c2df73667cd7fd175ff8824f85008a153ced6ecf77bea6f11abdb" dmcf-pid="ZDJOWgsd5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마동석이 곽경택 감독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 자신만의 특별한 캐스팅 노하우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47c1607c34ac44eae7cdba39cbeedacdb6daed626a8faff30b83807c06f1a7a1" dmcf-pid="5wiIYaOJXF"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서현이 마동석 선배를 사랑한다고 하더라"는 말에 "너무 감사하다, 같이 일한 친구들이 얘기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decc6e667668ed1cf548ec4162d651f67bbb1a2f39ad961bd9b962551ae29a" dmcf-pid="1rnCGNIiGt"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 (영화를)같이 하면서 더 친해졌는데 너무 좋은 사람이고 좋은 배우여서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또 다른 모습이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면서 "같이 일한 서현, 이다윗은 물론 경수진, 정지소도 그렇고 다들 너무 훌륭한 배우들이라 인품도 너무 훌륭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3cf9c631d5628bd3af5288194752f970faa2a565ae47045e86184ffa1284c7" dmcf-pid="tmLhHjCnX1"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후배들의 사랑을 받는 비결에 관해 묻자 "후배들이 그렇게 얘기해준 것만으로 감사한데, 일단 잘 모르겠는데 맛있는 걸 많이 사주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서현이 밥차가 맛있었다는 칭찬을 했다고 하자 "맛있는 음식으로 스태프들과 먹으려고 밥차 사장님들과 의논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f8aaff31ad1477a1572e6db613485e6a13c2c9fbb92640132d915f8965985d" dmcf-pid="FsolXAhLG5" dmcf-ptype="general">그간 제작자 마동석의 선택을 받고 '범죄도시'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은 이후 작품에서 큰 빛을 보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1221c65cdd71d654471316703042b9721f91df0603d146773c0e88fd4846b" dmcf-pid="3ScY3rWA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22203229fgdv.jpg" data-org-width="1400" dmcf-mid="G0fNmQaV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22203229fg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a582d39a8ce60194b92f70ea2a550b18f7c67619766c6188485b22a7135397" dmcf-pid="0vkG0mYcYX"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에 이어 서현 등을 거론하며 "내가 배우 캐스팅을 할 때 다른 스타일로 찾는가 하는 느낌이 있다. 보통은 이미지로 캐스팅을 많이 한다, 나는 그런데 그걸 좀 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563ba6c2851d1a7955752e37ed75c24e5431d34dd027fbb6edd123d4cb5e6e" dmcf-pid="pTEHpsGkZH"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들은 다 능력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좀 더 새로운 느낌을 찾는 것 같다, 그리고 조금 더 노력하는 것은 '올드'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젊은 친구들 얘기도 많이 듣고, 계속 듣는다, 같이 의논하고, 시나리오 회의할 때 20대의 스크립터, 30대의 PD, 40대의 누구 이렇게 여러 명이 같이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bfd3e2813ce2cb9ffe1b17829dcd3a74a524faf84ea26740af0a232150ef90" dmcf-pid="UyDXUOHEGG" dmcf-ptype="general">앞서 곽경택 감독은 인터뷰에서 마동석의 캐스팅 노하우를 전수하였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동석은 "곽 감독님과는 '통증'이라는 영화를 같이 했다, (곽 감독이)'왜 이 배우를 했느냐, 자기가 그림으로 그리기에는 다른 배우가 생각이 나는데' 하고 물어보셨을 때 나는 '그 친구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알아본다, 그 사람이 공연하는 게 있으면 공연도 보고 작품도 보고 제일 친한 친구들 얘기도 들어보고 성향도 듣고, 이 친구는 이런 걸 좋아하겠구나 한다'고 했더니 그 얘기를 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0ba790dbb2581eef9611c8019c75a135ab59d77a26e4b7be87217561ad0ba36" dmcf-pid="uWwZuIXDtY" dmcf-ptype="general">"인성을 체크한다는 말이냐"는 말에 마동석은 "나는 좋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실력이 좋아도 물을 흐리면 힘들다, 촬영 때 촬영하는 것도 힘든데 신경 쓸 게 많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3485258dedde7db4ef1608789afa62ef2176f0db5b8797e4f69dcaebb33904b" dmcf-pid="7Yr57CZwZ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우는 자기 연기 생각만 하기도 머리가 아픈데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 신경 쓰이고 인간관계에 대해서 촬영하며 힘들어지면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니, 현장에서 사람들이 다 소위 '사람이 좋다' 하는 사람들과 되도록 일해서 현장의 분위기가 좋았으면 하는 게 내 바람이다, 그래서 '범죄도시' 현장은 항상 좋고 트러블이 없다, 배려하는 사람과 함께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e164f6aaa7556303d924a0b6a7ea860cd12c6eda4cdfadbad831ce362d4960" dmcf-pid="zGm1zh5r1y"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8bc58104b85d2ccfb7c6fb6e762bc314ecf23c2867bccebb0e60571a58bc889b" dmcf-pid="qHstql1mHT"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극중 주먹으로 퇴마하는 어둠의 해결자 바우를 연기했으며, 제작과 기획에도 참여했다.</p> <p contents-hash="4e7784ad28054c87773587e7a06e911572fe4b0093fcf2c98b6b6f678946fe5a" dmcf-pid="BXOFBStstv"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14bee12e237ae146f9206cd3a66031e3b453f91993cdc989f7c59afa065f9f5" dmcf-pid="bZI3bvFOtS"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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