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거룩한 밤' 마동석 "서현 캐스팅? 수영의 영향 커, 손석구처럼 반전 매력有" 작성일 04-24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CPj9e7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5833b35cce7598ec0efd63a3fb78d8d45b6c7e5dab9c34e9cefb57da832f7" dmcf-pid="0e5ahdkP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23621744zi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qsZclo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23621744zi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082c48cdae0cb080974cc1891878428df15b5d92f7f89d58ecbc01175eb3f7" dmcf-pid="pd1NlJEQ3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서현을 캐스팅 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c596aff951d1a185d5fbdabc5f6a0ba3797eb3b9e44f14226232487495ea235" dmcf-pid="UJtjSiDxFO"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예전에 소녀시대 수영과 '38 사기동대' 촬영을 같이 했었는데, 서현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a5b9a248fb631ca2ebfbf6440456ff9baf2dd177de451df404893a855c6edf3" dmcf-pid="uiFAvnwMus"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하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임대희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마동석은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5643500e0f9944737f2b4c3d6b41a48a63e51bd5438d1297aad6ee326fa63f1" dmcf-pid="7n3cTLrRzm" dmcf-ptype="general">영화 '거룩한 밤'은 '범죄도시' 시리즈와 달리, 여성 캐릭터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이에 마동석은 "'범죄도시'를 만들 때 제가 직접 형사들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니, 빌런 역할은 남성 배우들이 맞는 게 맞더라. 그래서 여성 캐릭터들을 작품 안에서 부각시키기가 힘들었다. 반면 '거룩한 밤'은 여성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정지소는 빙의되기 전 정말 착하고 귀여운 친구여서 나쁜 짓을 했을 때 구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으면 했다. 제가 빙의됐다고 하면 너무 무섭지 않나(웃음). 지소 같은 친구가 연기하면 캐릭터가 변화되는 과정을 폭넓게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664f4fd1b08e29a6437ee9ff9a4e570c8558039f9293cac97de56fa07eb6f2c" dmcf-pid="zL0kyomepr" dmcf-ptype="general">이어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서현을 캐스팅한 이유도 전했다. 마동석은 "예전에 소녀시대 수영하고 '38 사기동대' 촬영을 같이 한 적 있었는데, 서현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하더라. 서현은 몸에 나쁜 건 잘 안 먹고, 굉장히 올바른 친구이지 않나. 이런 친구가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줬을 때 조금 더 힘 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했다. 손석구처럼 서현에게도 그런 (반전) 매력이 있을 것 같았다. '범죄도시' 빌런 계보는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으로 이어졌는데, 악한 모습을 안 보여줬던 사람이 악역을 연기해야 더 에너지가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qopEWgsdzw"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x이제훈 "유일무이 브로맨스"…'소주전쟁', 감독 분쟁 속 개봉 (엑's 현장)[종합] 04-24 다음 슈퍼마켓 주인 할머니 사망사건, 1년 전 살인미수 사건 DNA와 동일(용형4)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