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거룩한 밤' 마동석 "변우석과 친하냐고? 안 어울리는 조합이지만.." 작성일 04-24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DfR32X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b50aa9bbce5d6012c01d8ad67e3d17f4355b3d020d45653803d6b63392b4c" dmcf-pid="F3r8dpf5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25010671mt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0YoE4nb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25010671mt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436e70d3257e48dd88e38abd7c06c03d3dfabe4670a64b8f29ab116b757b9f" dmcf-pid="30m6JU41p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마동석이 후배 변우석과의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f6e419ee15e6aea508ce436f13adefb8aaf2df7007a5ac42743b5ab4e292ccf" dmcf-pid="0psPiu8t7U"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변우석과 원래부터 친했다"며 "예전에 영화 '백두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a5b9a248fb631ca2ebfbf6440456ff9baf2dd177de451df404893a855c6edf3" dmcf-pid="pUOQn76Fzp"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하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 샤론, 김군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임대희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 마동석은 바위 같은 힘과 주먹으로 악마를 사냥하는 바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6bf13966fcb59a6d4dd40eabaf190a7ce3d12e86bf4e1cb1fb430b11fbbf4458" dmcf-pid="UgBhGNIi70"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제작자로서 배우들을 캐스팅할 때 중요시 여기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보통 제작사에서 배우들의 이미지를 보고 캐스팅을 많이 하지 않나. 저는 최대한 안 그러려고 한다. 배우들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을 찾으려고 한다. 또 올드하게 보이지 않기 위해, 젊은 친구들의 의견도 많이 들어본다. 회의할 때도 20대 스크립터, 30대 PD 등과 같이 참석해서 여러 명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한다. 특히 캐스팅은 저 혼자만의 힘은 아니고, 주변 스태프들의 노력도 크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마동석 영화'는 예측이 가능하지 않나. 그럴수록 주변 환경을 색다르게 매칭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6b30edd385b9576b22b0c05ee8ce56b022a47e688685f9dcb854801f5c798" dmcf-pid="uablHjCn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왼쪽), 변우석. 사진 출처=마동석 SNS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25010914qtrz.jpg" data-org-width="530" dmcf-mid="5HblHjCn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25010914qt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왼쪽), 변우석. 사진 출처=마동석 SNS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9e2f2ae88882713e6756004f9940b0259caf4126582401ba8c32c0e391979e" dmcf-pid="7NKSXAhLzF" dmcf-ptype="general"> 또 최근에는 변우석과의 투샷이 SNS 계정을 통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마동석은 "원래 변우석과 친하다. 의외지 않나. 저라고 복싱 선수들하고만 어울리는 거 아니다(웃음). 예전에 변우석이 '백두산'에서 작은 역할로 출연을 했어서 현장에서 연을 맺게 됐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동생이다. 10년 넘게 고생을 많이 했는데 좋은 작품을 만나 잘 되어서 기쁘다"고 각별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zj9vZclo0t"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성진의 가창신공]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계의 리더인 이유 04-24 다음 ‘거룩한 밤’ 이다윗 “김군 활약 아쉽다고? 팀 케미에 최적화된 인물” [EN:인터뷰①]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