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이제훈의 '소주전쟁'…"술술 읽히고 '짠짠' 했다"(종합) 작성일 04-24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5R7CZw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2e20d13252bef6e5f9431942499bbf0ab391d1ab6137450c90017d9073c4f" dmcf-pid="0dS2Zclo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제훈과 유해진(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31656470tmoj.jpg" data-org-width="1400" dmcf-mid="1VmXw6o9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31656470tm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제훈과 유해진(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1c5aa3897f0b37d98f3f9bb23d4b24e5743bd9907649cacbd6ce96af9a319" dmcf-pid="pJvV5kSgt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유해진, 이제훈이 뭉쳐 소주로 '짠'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82eee0aec58ead80264f84d275c4d48239fbfc616b9c534b01183c0f5a76b26" dmcf-pid="UiTf1Eva5S"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가 열려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 최영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699a8d49c1a5ff17759c3c2d4ed5d6661d39d8a86cd0ff097aadbe4eac20313" dmcf-pid="uny4tDTNGl" dmcf-ptype="general">'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수익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다. 손현주는 "아주 치열하고, 긴장감과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영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05585a7db6cbde6d2f8d1bfa73b208767c17bec3619a2176ff6543d6dc096" dmcf-pid="7LW8Fwyj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해진과 이제훈(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31657041jubr.jpg" data-org-width="1400" dmcf-mid="tGj1sxNf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31657041ju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해진과 이제훈(오른쪽)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05a323d70499c00fc971290e3466b9ae441761fccb8281a79fa304bb16d0be" dmcf-pid="zoY63rWAYC"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국보소주를 지키려는 재무이사 표종록 역을 맡았다. 그는 "술 얘기라 그런지 시나리오가 술술 읽혔다, 이 인물의 인간다운 면이 좋아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표종록의 매력은 회장님에게 무조건 예스만 하는 '예스맨'은 아니다"라며 "회사를 위해서라면 필요하면 욕을 얻어먹더라도 하고 회사를 지키려고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08a081cf740ae86ced913b87b06bac84abde3283c6d766b571211f5d4b85a9" dmcf-pid="qgGP0mYc1I" dmcf-ptype="general">국보소주를 삼키려는 글로벌 투자사 최인범으로 분한 이제훈은 "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거나 이질감이 느껴지는 부분은 크게 없었다, 그래서 너무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3b100ce0f51e8a8da8b591299b8d1f00b844039926f8e5d208c9ad489066068" dmcf-pid="BaHQpsGkXO" dmcf-ptype="general">특히 "사실 술을 그렇게 잘하지는 못하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서 '짠짠' 하니까 달게 느껴지더라"며 "적응이 되면서 나도 모르게 소주를 찾게 됐고, 영화를 보면서 '나도 저 소주 마셔보고 싶다'는 기분이 전달된다면 그거만큼 기쁜 순간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197ed60ec29f3c657948ce694b8b713c04d86da6116f347a3204d800e4560" dmcf-pid="bNXxUOHE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영준(왼쪽부터)과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31657505icsk.jpg" data-org-width="1400" dmcf-mid="FTE0hdkP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31657505ic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영준(왼쪽부터)과 유해진, 이제훈, 손현주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이사 종록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5.4.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4c121213f9a030c669cd7b763fdf81af8e54a0a9927dc085e0bfa95ada72db" dmcf-pid="KfDplJEQXm" dmcf-ptype="general">손현주는 국보그룹 회장 석진우, 최영준은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 구영모로 각각 분한다.</p> <p contents-hash="496e43e32bd3ef128b06750f30da3d0f9f1ef5afc5e79e292ccd37e9839ff590" dmcf-pid="94wUSiDxtr" dmcf-ptype="general">손현주는 "전에는 착한 역을 많이 맡았는데, 요샌 못된 역도 많이 맡았다"며 "그런데 이번엔 못된 역보단 종록이가 제 말만 들었어도 망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억울함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첫 영화라는 최영준은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아니라 생각했고, 의뢰를 받아서 일을 하니까 다른 거 필요 없이 고객이 원하는 일을 해주는 게 매력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76d035721b4abb7b41d00e95e9fb9e0e409cc3f4ab81d40d2516335e876c12" dmcf-pid="28ruvnwMYw" dmcf-ptype="general">오는 6월 3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V6m7TLrR1D"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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