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자연스럽게 ‘기안장’에 녹아들어” 종영 소감 작성일 04-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FaBSts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3522dc30da58bd30580078b175cd053752bd3bde0d4aa29ad387addc09f28" dmcf-pid="3A0jKT3I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사진l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131210350uqwf.jpg" data-org-width="640" dmcf-mid="tRvQ5kSg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131210350uq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사진l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0663489135207c61d7fa1d3527d342aba63c459a2716ecf5a88bc6b9eea023" dmcf-pid="0cpA9y0C5p"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이 지난 22일 공개된 7~9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진은 손재주와 센스, 성실함을 두루 갖춘 ‘만능 직원’으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15cc1ad0c76f391271ed85eee988a22b31872ef9cd336c2a232a4796b01a8263" dmcf-pid="pkUc2Wpht0" dmcf-ptype="general">진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작년 여름 촬영했던 ‘대환장 기안장’이 드디어 마무리됐다. 울릉도에 도착해 처음으로 기안장의 실물을 봤을 때는 막막했지만, 어느새 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제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기도 했다. 솔직히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dc46652ca7b317752910c98c3867a6ce9849a02e27e0c77a8e43ed2937007d" dmcf-pid="UEukVYUlY3" dmcf-ptype="general">이어 “기안84 사장님, 지예은 씨를 비롯해 모든 손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 그리고 지금까지 ‘대환장 기안장’을 사랑해주신 아미(ARMY.팬덤명)와 시청자분들께도 감사 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228db2495a694e2f6906aa9cfe04cde9e017e18228a20231e70b60172e16ac" dmcf-pid="uD7EfGuSYF" dmcf-ptype="general">진은 ‘대환장 기안장’에서 요리, 청소, 수리 등 다양한 일을 야무지게 해내며 기안84의 든든한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다.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모습에 ‘맥가이진’(맥가이버+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 불편함이 있더라도 기안장의 기본 콘셉트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단호하게 중심을 잡는가 하면 ‘월드 클래스’라는 타이틀과 대비되는 소탈함으로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3cd8b0af8596d3dd4a8185effe95dbb30433474cc7bcf85c75139cc2c36501b" dmcf-pid="7wzD4H7vHt" dmcf-ptype="general">진은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다. 그는 화제성 분석 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4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주 대비 다섯 계단 상승한 수치로 ‘대환장 기안장’에서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음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524b47774ab992f36fd9f57356925477d62db204a675d202ffe8dd0230dc8e9" dmcf-pid="zrqw8XzT11" dmcf-ptype="general">또 지난 17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시청 순위(집계기간 4월 7~13일)에 따르면 ‘대환장 기안장’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6위를 차지하며 예능 작품 중 유일하게 10위권에 들었다.</p> <p contents-hash="ab6d204f94a7ca3884467a9a5b69401fe4a8ff5d42ea2e4f1235beb682ba347f" dmcf-pid="qmBr6Zqy15"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본업인 음악 활동으로 복귀한다. 그는 오는 5월 16일 미니 2집 ‘에코(Echo)’를 발매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BsbmP5BWtZ"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범죄도시5 내년 촬영…8편까지 계획 중” 04-24 다음 '소주전쟁' 감독 없는 제작보고회…"법적 판단 기다리고 있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