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6년 간의 ‘나무 생활’에 마침표 [스타추격자] 작성일 04-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TSql1m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614883992cce603bcd7c9b989c1c220d83bdf94975a152e8b153448019e72" dmcf-pid="VZyvBSts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donga/20250424130739728jryp.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MQrPg2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donga/20250424130739728jr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d8466c7849bded69deb679de34cf87c6dbdd1c01f9a5b9df6a890528f6ad0a" dmcf-pid="f5WTbvFOzB" dmcf-ptype="general"><strong>6년간 함께한 나무엑터스와의 여정 마무리… 새 출발 앞둔 서현 영화·드라마 연속 출격… 연기 인생 2막 준비 중</strong> 걸그룹 소녀시대의 막내에서 ‘배우 서현’으로 거듭난 지 어느덧 10여 년. 그리고 지난 6년간 그녀의 배우 활동을 함께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의 인연이 마무리됐습니다.</p> <p contents-hash="2f24329177e9ffa40c6cb73d96c73a0432670e24eab3d069fc21525779fb084f" dmcf-pid="4q0FxtKG3q" dmcf-ptype="general">나무엑터스는 4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서현 배우와 신중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쉬움 가득한 작별 속에서도 “앞으로도 서현 배우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따뜻한 이별의 인사를 전했습니다.</p> <p contents-hash="350af8a8cbe2e1c9d05c0d06cc418ca59a40ffa267f92f0db66a698c0cd48872" dmcf-pid="8Bp3MF9Huz" dmcf-ptype="general">서현은 2019년 3월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시간’, ‘사생활’, 그리고 넷플릭스 영화 ‘모럴센스’까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죠.</p> <p contents-hash="984b04f0368220e25c6cb586d0c69fd3b14d84c51c0bec7a51d3f5f824db2f0e" dmcf-pid="6bU0R32Xz7" dmcf-ptype="general">서현은 당장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4월 30일에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고, 6월 11일에는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제목부터 강렬한 이 드라마에서 서현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어요.</p> <p contents-hash="f548ca3319ba1eaa7c1012156c72ccbecf1a6b99aa25e3898f6520a219331626" dmcf-pid="PKupe0VZ7u" dmcf-ptype="general">현재 차기 소속사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지만, 이 정도의 풀스케줄이라면 ‘배우 서현’의 브랜드는 이미 충분히 독립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볼 수 있겠죠?</p> <p contents-hash="c0758b0c02f4afce733a0f4bd9db9b2a4bdbdb1563b4d793f8917b5f4a60f888" dmcf-pid="Q97Udpf53U" dmcf-ptype="general">한 소속사와 6년을 함께 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떼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연기해 온 서현에게 이번 이별은 또 하나의 성장통이자 도약의 계기가 될 겁니다.</p> <p contents-hash="a3679cf1c64d8ecc40da9a9133d2875206031289067cba21d99c8330aa0fd4b0" dmcf-pid="x2zuJU417p" dmcf-ptype="general"><strong>⭐ 추격자의 한 줄</strong> 배우 인생 2막, 이제 서현은 나무 그늘을 벗어나, 스스로 빛나는 ‘숲’이 되어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22f535e6c910210ed54d5f1d6d020314352b3ee839900078a8c2fbb3c436a8c" dmcf-pid="yOEcXAhL70"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초” 지방세포 조절 과정 추적 성공…비만·당뇨 치료 돌파구 마련되나 04-24 다음 서현, 나무엑터스 계약 종료…"새 출발, 진심으로 응원"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