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 KMMA29대구 대회서 플라이급 복귀전 작성일 04-24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MMA29대구, 26일 대구 중구에서 개최<br>오정은 복귀전, 페더급 등 타이틀전도 3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4/0000943960_001_20250424133823912.jpg" alt="" /><em class="img_desc">KMMA 여성부 초대 슈퍼스트로급 챔피언에 등극한 오정은(오른쪽)에게 메인스폰서인 뽀빠이연합의원의 김성배 대표원장이 시상하고 있다. KMMA 제공</em></span></div><br><br>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인 KMMA가 주말 대구에서 열린다. KMMA 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영짐)이 자신의 원래 체급인 플라이급으로 돌아와 경기에 나선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29대구' 대회가 26일 오전 10시 대구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모두 69개 경기로 구성된다. 선수 138명과 80여 명의 코치진, 운영과 해설 등 40여 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대구경북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br><br>대회는 관중 없이 치러진다. 여건상 아직 공간이 부족해서다. 메인 이벤트는 공석인 KMMA 페더급 왕좌를 놓고 치러지는 타이틀전. '고교천왕' 출신 KMMA 베테랑 가한빈(큐브MMA)과 KMMA 6승 무패 전적을 자랑하는 베테랑 김완준(전주팀매드)이 맞붙는다.<br><br>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초대 챔피언 오정은도 이날 복귀전을 치른다. 다만 이번에는 본래 체급인 플라이급에서 뛴다. 상대는 전 로드FC 밴텀급 베테랑 고기원이 발굴한 여성부 신예 고유나(서울바디킥짐)다.<br><br>플라이급과 페더급 잠정 타이틀전도 이날 함께 열린다. 현 플라이급과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모두 갖고 있는 이영웅(크광짐본관)이 부상으로 당분간 출전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각 잠정 타이틀전의 승자는 부상을 회복하고 돌아오는 이영웅과 통합타이틀전을 치를 예정이다.<br><br>전 밴텀급 챔피언 다브런 아메도프(경성대팀매드)와 베테랑 신효제(김대환MMA)가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대결한다. 플라이급 잠정 타이틀전에선 변정윤(정관팀매드)와 문순수(영짐)가 일전을 벌인다.<br><br>KMMA 다음 대회는 5월 24일 열리는 '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 현재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mma_pr/)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br><br>김대환 KMMA 대표는 "전국의 명문 MMA팀에서 수련 중인 아마추어 선수들이 대구를 찾고 있다. 아마추어지만 경기 수준은 프로와 다를 바 없다"며 "선수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후원사가 나타난다면 더 큰 규모에다 관중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AI 강국' 되려면…"규제 패러다임부터 바꿔야" 04-24 다음 파리올림픽 金 오상욱 출전-세계 톱랭커 총출동...국제 그랑프리 펜싱 선수권대회 서울서 개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