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박선영 민낯에 반했나 “맨얼굴도 예뻐”→다정 스킨십(신랑수업) 작성일 04-2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Ye6T3I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235ea5afebcb3611fc34753c434ad3d80afb65066cb46d74cbc78cdf2a69f" dmcf-pid="8PGdPy0C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35552056sjlj.jpg" data-org-width="650" dmcf-mid="VsbmczP3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35552056sj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3d974c3615bd00db2854aad1a8e87e547e92303797f1bf3dd860c19135f25" dmcf-pid="6QHJQWph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35552216mvhc.jpg" data-org-width="650" dmcf-mid="fEqwju8t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en/20250424135552216mv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P9l69IXDh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21a87bc1bb7b8810feec16083a30bb9916dbc16b6815d14c28fe7478efd0ee7" dmcf-pid="Q2SP2CZwC1" dmcf-ptype="general">배우 김일우가 색다른 설렘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0b6309e0deee116a6cdf1a7ad4b4dd9ba0b8449d9c6b0955b7c52602484257b" dmcf-pid="xVvQVh5rl5"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4월 23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배우 박선영과 제주도와 가파도를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p> <p contents-hash="ac1e1a7846a3235f8ea01e878a57ac1a626b5a249b47de87a035240c8148d279" dmcf-pid="yIPTI4nbvZ"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어김없이 스윗한 멘트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제주도의 한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낸 상황. 김일우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아침 러닝을 하고 숙소로 들어오는 박선영을 보고 "맨얼굴도 예쁘다"며 그를 칭찬했다.</p> <p contents-hash="f9fe0e4a4f81000d69c5487a530028ba69c5ce6751ff3a6708d703e7b7ace05c" dmcf-pid="WCQyC8LKCX" dmcf-ptype="general">'디테일우'의 면모 또한 눈길을 끌었다.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아침밥을 차려주거나, 향긋한 향을 내기 위해 룸 스프레이를 박선영의 방과 문 앞에 뿌리는 등 살뜰히 그를 챙겼다.</p> <p contents-hash="7982334a702c69f165625c6345e68e607c16e533dc4e8cdcb0f05089b43aa3fa" dmcf-pid="YhxWh6o9SH" dmcf-ptype="general">특히 김일우는 가파도로 들어가는 배 위에서 선체가 흔들리자 박선영의 어깨를 잡아주거나, 박선영이 가파도의 한 꽃밭에서 넘어질 뻔할 때 손을 잡아주는 등 다정한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e0b1b026df1dc2dbc0bcf5580fb47db516c647ca3e27e617939221b710f2335" dmcf-pid="GlMYlPg2SG" dmcf-ptype="general">김일우의 깜짝 이벤트도 박선영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일우와 박선영은 가파도에 배를 타고 들어와 시간을 보내던 도중 바다 근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게 됐다. 김일우는 갑자기 오카리나를 꺼낸 뒤 "한 달을 준비했다"며 영화 '타이타닉'의 OST 'My Heart Will Go On'을 연주해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d805159dc20a46791bef3a6da79ef7b9b694a2d43edff996d2ad0f34460a836" dmcf-pid="HSRGSQaVSY" dmcf-ptype="general">김일우의 능글맞은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당일 가파도에서 제주도로 나가는 마지막 배 운행 시간은 오후 4시 50분이었다. 이때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오후 5시 40분이라고 틀리게 말했다. 하지만 박선영은 오후 4시 50분 배 출항 시간을 알고 반문했다. 이에 김일우는 "못 이기는 척 마지막 배 한번 놓쳐봐"라고 이야기해 박선영의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480d27f7f0fd1cdfc2e901e5b0437634c4913deebb1fa0cc3b9fd88ced3649f" dmcf-pid="XveHvxNfhW"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김일우는 박선영과 제주도의 숙소로 돌아와 냉장고에서 남자의 기력에 좋은 복분자를 꺼내며 "별 의도는 없어. 오늘 (복분자가) 땡기네"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이후 "복분자를 먹으니 피곤한지도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는 등 농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aabe9bcdb713f9c89e84fe6fc713cfada328b93ed991757ddfa55794da43625" dmcf-pid="ZTdXTMj4Ty" dmcf-ptype="general">김일우는 '신랑수업'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입담은 물론 박선영과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제주도 데이트가 끝나지 않은 가운데, 김일우가 또 어떤 행동을 이어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806bc6f040ac0ac5e86b0d70d69626dd06c953412d3afc3740eb0408420615f4" dmcf-pid="5yJZyRA8y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1zs2zwyjC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포르투갈 친구들, 난생 첫 놀이기구에 "중력 가속도 느껴져" 04-24 다음 손담비 출산 중계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박수홍X양세형 진행 [공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