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의 여자들에 분노..“한 번만 걸려라 했는데 상상도 못한 일 터져” [종합] 작성일 04-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wJ2CZw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9184924778b1151a9a433d2fcfd1cfe118560926dfc8d26a10a853f86f5db" dmcf-pid="GBriVh5r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42449408felt.jpg" data-org-width="600" dmcf-mid="xLo4pclo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42449408fel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fb62e48f2f1926cd9fd89201d64468a69b32cae474c4a53d12718297f996f4" dmcf-pid="Hbmnfl1m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42449634dsbs.jpg" data-org-width="1131" dmcf-mid="yhQ7GJEQ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Chosun/20250424142449634ds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c6ab59091ba77a9e5506ba4c0cb7fbfe601e1f411a1eab3766e5ecf13b2e15" dmcf-pid="XKsL4StsU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인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톱스타와 결혼해서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c21f2aeeb5a96324e81e251f2ce734529e6023f4fa234be34ea283659101c8b" dmcf-pid="Z9Oo8vFO3n"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짠한형' 채널에는 강주은, 배우 최진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d09d09401a8c27d7bef217621761e40883250077043c2a93a04bf943375afe4" dmcf-pid="52Ig6T3Ip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주은은 최민수와 결혼했을 당시 드라마 '모래시계'의 유명 OST가 항상 따라다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dd9489fdda80c745984e74c8d806621b552f1b8ab2faebe3460067eb6ce6062" dmcf-pid="1VCaPy0C3J" dmcf-ptype="general">그는 "카페 같은 곳에 가면, 제가 들어가기만 하면 모래시계 음악으로 바꾸더라. 어디를 가도 알아보셨다. 그게 신기했다"며 "그런데 저는 아직 적응이 안됐고 남편이 유명 배우지만 방송에 나오는 게 너무 이상했다. 그리고 저는 무명으로 자라왔는데 갑자기 너무 유명한 사람과 같이 살고 있으니까 생활이 어려웠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5a31977ec8c8443a0b52b14c12bd67b9a07b751b288f7f1159711f55b2a6cbd" dmcf-pid="tfhNQWphud" dmcf-ptype="general">특히 최민수의 인기 때문에 집으로 걸려오는 여자들의 전화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9734195d8bfc01fab10da328a827db87823ea0d679e60e5c00de47b8d69e3cb" dmcf-pid="FwbZI4nbze"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당시에 자동응답기가 있었다. 항상 여자들한테 전화가 오는 거다. 하루 종일 여자 목소리를 들어야 했다. '오빠 저는 오빠 팬인데요. 너무 사랑합니다' 매일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럼 혼자서 그냥 열 받는 거다. 나도 어린데. 그때 23살이었다. 이런 걸 들을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자동응답기에서 다른 여자들 목소리가 자꾸 나오는데, 그래서 제 마음 속에는 '이 남자가 아주 유명하니까. 여자와 관계가 생길 수도 있겠구나. 이 남자가 사고만 쳐봐라. 그러면 나는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라고 마음을 먹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310ad3cf6e38f0f73264bc3893a03911aeaa41b651e65852629bbb0eee93ed1" dmcf-pid="3rK5C8LKUR" dmcf-ptype="general">너무 화가 났던 날에는 직접 전화를 받기도 했다는 강주은은 "내가 '여보세요!'하니까 막 웃으면서 '약혼자예요?'하고 물어보더라. '저는 오빠가 너무 멋있어요'라는데 그때 제가 한국말에 자신감이 없어서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하고 전화를 끊었다. 화가 많이 나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못 했다. 이후에는 다시는 전화를 안 받았다"라고 일화를 들려줘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c9c7130490dae8781047c75097189297a7bc0433f15d9a12b4bfcb816facf6" dmcf-pid="0m91h6o90M"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그래서 여자하고 부적절한 사고가 있기만 해봐라 벼르고 있었다. 그런데 살다보니까 상상도 못한 사고들만 저지르고 다니더라. 그것만 안 치고. 그래서 떠날 수가 없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7551d2ea5f89f79c85172225f1a4f01379f38963e39ec9ee8f1eed8c5d89cd5" dmcf-pid="ps2tlPg2ux"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여러 힘든 일, '아이 버린 母' 프레임 가장 힘들어"('뛰어야 산다') 04-24 다음 [공식] 이영애, 5년만에 라디오 전격 출연…김영철 만난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