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서바이벌 프로 수상자 탬퍼링 의혹 "제작사, 일방적 계약 변경"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kGbsGk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e9345a02b6ac8af2256b1556c6ef60b3a07d3c07b64dc57491c1f3186db476" dmcf-pid="fbEHKOHE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YTN/20250424143310648xsxd.jpg" data-org-width="3479" dmcf-mid="2sQEGJE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YTN/20250424143310648xs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05f5eb58bc67fba397d73b1c75f2a92049a4ef556cb23238c671aab64392a" dmcf-pid="4KDX9IXDTJ" dmcf-ptype="general">서바이벌 프로그램 제작사가 수상자의 계약 형태를 일방적으로 변경해 탬퍼링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4ba3b8a75de88a5c46467f41af62655b018a5f4f791d998f4b06c7a87064cca" dmcf-pid="8zAWqrWAld" dmcf-ptype="general">연예 기획사 빌리빈뮤직 김빌리 대표는 오늘(24일) "소속 아티스트 유다빈이 Mnet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유다빈밴드로 출연해 수상했다. 하지만 수상 후 매니지먼트 위탁 계약이 아닌 에이전시 계약으로 일방적으로 계약 형태가 변경됐다. 설명이나 동의 절차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2f53d88e292fb053647b82630623a765c8a51cc8df910c2bdc891ada5511c74" dmcf-pid="6qcYBmYcve"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제작사 MPMG가 유다빈밴드라는 이름으로 유다빈과 별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명백한 이중계약"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be5db68bd44eb92d7c8d64ffefbc5ee9645fe3bab37a98faaa3071585ada507" dmcf-pid="PBkGbsGkyR"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률이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위탁 계약이 에이전시 계약으로 일방 전환됐다"며 "이를 뒤늦게 인지하고 MPMG에 해명을 요구했지만 돌아온 답은 '미안하다'는 단 한 마디였다"고 분개했다. </p> <p contents-hash="665ca75ade2cc18e65116e337f9faf28ffc69cb58d3a766374c60e6147896e89" dmcf-pid="QbEHKOHElM"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명백한 탬퍼링 구조의 반복"이라며 "영향력 있는 제작사가 아티스트를 직접 접촉하고 기존 계약 관계를 무시한 채 독자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는 힘없는 인디 레이블만 소외되는 비극을 낳는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dd2a5c18b73003651fcb941bd72abb429eaef65df2826133f2c5a7865203f2c5" dmcf-pid="xKDX9IXDTx"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김 대표는 ▲변경 전과 후의 계약서 내용 공개 ▲이중 계약 진행 경위에 대한 해명 ▲기존 전속계약 존중 ▲재발 방지를 위한 공정계약 가이드라인 마련 및 사과 등 총 4가지 조항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ef024fe827db4e7e3d928857f532cb49891e179ce70b8afa0f943d9dd2b1c152" dmcf-pid="ymqJsVJqCQ" dmcf-ptype="general">'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지난 2022년 7월 방송된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 우승은 터치드가 차지했고, 설(SURL)과 유다빈밴드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00441b3164a129eda8c63f09a868fbe5d19539e27c6b7cb744ff6b3ab0443d4f" dmcf-pid="WsBiOfiBlP"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58c7d203003a8570ad27f6f05dcce220743a8d5a0c19428065728ed1d58c49f2" dmcf-pid="YObnI4nbW6"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b8dec09533d055f05ec5cbc16afc7dfc7c64d0e6045eabc96e56e82e2a15f6e5" dmcf-pid="GIKLC8LKS8"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HC9oh6o9y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문협회 "AI 학습에 뉴스 무단 이용, 공정거래법 위반" vs 네이버 "동의 없이 사용 안 해" 04-24 다음 “정확한 책임 소재를 규명”...태연, 日 콘서트 취소에 팬 연합 성명서 공유 [MK★이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