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이다윗 "마동석 선배 애드리브, 잘 받아쳐 보려 발악해" 작성일 04-24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br>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관련 뉴스1과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mUEBxp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cb4d3bda5f61f90c1f4f5cfbd3777c47147e5b5dcde4d9d1321bef552b62c" dmcf-pid="8TsuDbMU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윗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44601928ubke.jpg" data-org-width="1400" dmcf-mid="VQ9tNU41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44601928ub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윗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2d7f41d0f40762e346f551c4415f45f26f8b7dca96571871f5837676dbeaa" dmcf-pid="6yO7wKRu1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다윗이 선배 마동석의 유연한 애드리브를 받아쳐 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d97c292d2c9d62e78f34d01ba0aa5fce540ea6850f68b0afd7323476027d7f" dmcf-pid="PWIzr9e7YV" dmcf-ptype="general">이다윗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자이자 연기 파트너였던 마동석과의 호흡에 대해 "마동석 선배님의 영화를 보면 선배님만의 개그 코드가 있다, 그걸 어떤 느낌이라고 말해야 할까, 당하는 느낌이다"라며 "사건이 진행되는 와중에 툭 들어오시니까 나도 모르게 '핫' 하고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e1d98d5731dccb09e16880bc2caf252acb83797027dd20b799eca5d01f5025" dmcf-pid="QYCqm2dzG2" dmcf-ptype="general">이어 "어쨌든 같이 선배님과 하게 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도 같이 관객들에게 줄 수 있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있었다"며 "실제 현장에서 많이 당했다, 선배님의 무수한 애드리브와 아이디어에 많이 웃었고, 많이 웃은 만큼 많이 긴장도 했다, 같이 곤두세우고 있어야 선배님과 같이 뭔가 할 수 있겠다 싶더라, 워낙 유연하게 하시니까"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65719e7ff3e8bb7027689248ed47a4fb419e1f872eb6996b8ae1447356cc8" dmcf-pid="xGhBsVJq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윗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44605692xwzc.jpg" data-org-width="1400" dmcf-mid="faVEbsGk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44605692xw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윗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d1009040fb94054d17dea5a706b825231266c02ecd4d9d0ec3d039d1e4b3e4" dmcf-pid="y2uL3jCnHK" dmcf-ptype="general">앞서 마동석은 기자간담회에서 이다윗의 연기에 대해 "직구든 변화구든 잘 받는다"며 칭찬을 한 바 있다. 이 같은 마동석의 칭찬에 대해 이다윗은 "내게는 발악이었다, 왜냐하면 액션을 하고 돌아가는 상황 속에서 멈추면 안 되니까,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든 좋게 만들어야 하는 게 있으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73ec1949bc57f80a5b38e5396a9aa4e0d1516cd568176be5644eb74a3ac3f1" dmcf-pid="WV7o0AhL1b" dmcf-ptype="general">그는 "그렇게 느꼈던 게 잠깐 기억이 난다, 겉으로 '툭 툭' 하고 웃는데, 어떤 장면인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한 번 팽팽 도는 느낌이 든 적이 있다, 선배님께서 또 다른 무엇인가를 툭 던지셨는데 찰나의 순간에 다다다닥 머리가 돌아가던 게 느껴지는 기억이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5f546746b0748cfa88d1efc3fe2f15d4582d928f3d281248dd237c5a9f85ccd" dmcf-pid="YfzgpcloZ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배님과 같이 뭔가 능수능란하게 한 건 아니었고, 최선을 다해 만들어보고자 노력한 부분이 있었다, 그게 선배님 보시기에 마음에 드셨나 보다"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f507fdaa0ada4b9f4822ece792a47d8b80b76d2732403154465b67addc7f45" dmcf-pid="G4qaUkSgtq"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갖춘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5518df19f272ccf21d86de380c42c6c815b001fbd24d00c8cc4c5743eed4ab78" dmcf-pid="H8BNuEvaYz"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극 중 주먹으로 퇴마하는 어둠의 해결자 바우를 연기했으며, 제작과 기획에도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0d6c4e08e641d157a41f3f094f28b2ad09554b8434fdbb470fdaba0094b9ad7" dmcf-pid="X6bj7DTNH7"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ZPKAzwyj1u"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RM, 나란히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노미네이트 04-24 다음 입짧은 햇님 “상암 46평 자가 보유…세컨 하우스는 월세” (A급)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