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 작성일 04-2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eNKOHEtZ">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4Gdj9IXDYX"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54068a2b7f0e523a37bbb9bbc80747ff84339d5c41afacf26c68b9c5efe65" dmcf-pid="8HJA2CZw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규리_프로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144004643ehzc.jpg" data-org-width="1200" dmcf-mid="VyMgBmYc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10asia/20250424144004643eh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규리_프로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5f0298f2d570a2892ffc73fa4cca01d5243ce82333ddad5700608fed86648f" dmcf-pid="6XicVh5rGG" dmcf-ptype="general"><br>배우 남규리가 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출연한 작품 ‘동요괴담’이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br><br>남규리가 코탑미디어 제작의 옴니버스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에 캐스팅됐다. ‘동요괴담’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이다. 옴니버스 형식에 맞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이 중 남규리는 ‘즐거운 나의 집’ 에피소드를 이끈다.<br><br>‘즐거운 나의 집’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로 시작되는 익숙한 동요를 섬뜩한 미스터리로 풀어낸다. 남규리는 극 중 기묘한 일들을 겪는 연수 역을 맡아 역대급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br><br>그동안 남규리는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남규리는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처음 연기에 도전, 이후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붉은 달 푸른 해’, ‘이몽’, ‘카이로스’ ‘너는 나의 봄’ 등을 비롯해 영화 ‘신촌좀비영화’, ‘데자뷰’, ‘질투의 역사’ 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었다.<br><br>더불어 남규리는 지난해 싱글 앨범 ‘고백하는 거 맞아’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견고함을 다시금 보여줬고, 최근에는 첫 연극 ‘레미제라블’을 성료하며 반가운 행보를 이어갔다.<br><br>코탑미디어의 ‘동요괴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 국내 OTT 해외 유통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흥미로운 소재와 탄탄한 서사로 일찍이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아 2025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기도. 이에 남규리 역시 4월 말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K-호러의 진가를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영식, 백합에 2차 말실수하더니 동백에 급 유턴(나솔사계) 04-24 다음 유니스, 'SWICY'로 마침내 첫 음악방송 1위…글로벌 인기 급상승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