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팬덤 “김새론 모독 팬 전체 의견 아냐” 작성일 04-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IiuEva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3ad9c288cd46c8d8fc50d7d45eddda8c0c2f4dd5756a0756695d3da5a43d4" dmcf-pid="28Cn7DTN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수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143918120wxeb.jpg" data-org-width="1100" dmcf-mid="KKEQ1gsd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143918120wx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고 김새론씨와 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수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7eb3f58ffbdb59c1515b3d406a1a33a179f4846f779a7cb89c66f5d11be589" dmcf-pid="V6hLzwyjU4"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 팬덤이 배우를 둘러싼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경고했다.<br><br>김수현 팬덤은 24일 디시인사이드 김수현 갤러리에 “해당 갤러리는 누구나 익명으로 게시글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팬을 사칭하거나 악의적 의도로 게시글을 올리는 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해 배우와 팬들, 그리고 고인(고 김새론)을 향한 조롱과 모욕으로 도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출처 불명 성명문과 고인 모독에 대한 게시글을 포함한 모든 게시물들이 마치 팬들이 작성한 것처럼 기사화된 것은 매우 심각한 왜곡”이라며 “이는 결코 김수현 배우 팬 전체 의견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br><br>이와 함께 “김수현의 팬을 대표하는 공식 계정은 ‘김수현 배우 팬연합’ 하나뿐이며 앞으로도 김수현 팬들의 입장문과 성명문은 해당 공식 채널을 통해서만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br><br>김수현 팬덤은 배우를 지키기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선 상태다. 이들은 지난 22일 성명을 내고 김수현을 향한 악플러 등에 대해 제3자 고발을 진행하겠다고 했다.<br><br>이들은 이미 법무법인 시우 양태영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악플러 및 유해 게시물에 대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br><br>또한 “팬들은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지키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며 “김수현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 움직임”이라고 했다.<br><br>김수현은 고 김새론의 미성년 교제 의혹과 채무 변제 압박 의혹 등에 휩싸였다.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와 같은 의혹을 부인했고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상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유성의 위험한 컨트롤, 이승엽 감독의 경고 04-24 다음 22기 영식, 백합에 2차 말실수하더니 동백에 급 유턴(나솔사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