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빈뮤직, MPMG 불공정 계약·‘유다빈밴드’ 템퍼링 의혹 제기 작성일 04-2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oCvxNf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9f46c237fe20b5d35c96d4968de4af177beae27d1c4c458ef052eefc86748" dmcf-pid="6vghTMj4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빌리 대표(왼쪽), 유다빈. 사진l빌리빈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145411373sbfp.jpg" data-org-width="640" dmcf-mid="4oEYZLrRX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tartoday/20250424145411373sb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빌리 대표(왼쪽), 유다빈. 사진l빌리빈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7570fc884666d98d4969e1324cee2584d3929e21bc58e5bf93891b9116aca1" dmcf-pid="PTalyRA811" dmcf-ptype="general"> 독립 음악 레이블 빌리빈뮤직의 김빌리 대표가 제작사 MPMG(엠피엠지)의 불공정 계약 및 템퍼링 의혹을 제기했다. </div> <p contents-hash="64079f1ce6c467db660122b14924ce9a3b7781f9b002b7a579b306d723f35d2c" dmcf-pid="QyNSWec6H5" dmcf-ptype="general">김빌리 대표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빌리빈뮤직 소속 아티스트 유다빈이 참가했던 엠넷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과 관련해 제작사 MPMG의 불공정 계약 및 템퍼링 의혹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15e18529d8eaf114a0b8c73e74a9d8d9f24c6505e3e50dab4916a0648361a01" dmcf-pid="xWjvYdkPXZ" dmcf-ptype="general">빌리빈뮤직 측은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제작사가 프로그램 참여 당시 ‘수상 시 위탁계약 체결’을 약속했으나, 유다빈 밴드가 수상하자 사전 협의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에이전시 계약’으로 계약 형태를 변경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2c198933c8f3eccca5544defe5a0db2b43ca55b2ff6fa5e4b79dd4179471ed9" dmcf-pid="yMpPRH7vZX" dmcf-ptype="general">이어 유다빈이 빌리빈뮤직과 이미 유효한 개인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있었음에도 불구, MPMG가 ‘유다빈밴드’라는 팀 활동명을 빌미로 유다빈과 별도의 계약을 강행하며 기존 소속사를 완전히 배제하는 불법적인 이중계약을 시도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3bff6cdc4dae03763c02668c1a2d926b74d4cde00b1160f1226e909d733b80f" dmcf-pid="WRUQeXzTGH" dmcf-ptype="general">아울러 프로그램 제작사 역시 오디션 당시 약속했던 위탁계약을 ‘시청률 부진’이라는 일방적인 이유로 에이전시 계약으로 전환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계약서나 변경 사유에 대한 협의가 없었다며 기본적인 절차를 완전히 무시했다고도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3bc5607821135fbe8316f0787f4e58cf31175fc31f1818e33be62a0135186167" dmcf-pid="YnBdLF9HGG" dmcf-ptype="general">빌리빈뮤직 측은 이러한 부당한 상황에 대해 MPMG 대표에게 수차례에 걸쳐 해명을 요구했으나, 돌아온 것은 “미안합니다”라는 형식적이고 무성의한 사과뿐이었다며, 이는 소속사의 권리와 노력을 완전히 무시하는 처사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ccd817c5bf7904cc16e4404d97188e060629c4c8065a17637f7aee69e8ead82" dmcf-pid="GLbJo32XHY"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빌리 대표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음악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MPMG 측에 약속된 계약서 공개, 이중계약 경위 공식 해명, 기존 계약 존중 및 권리 보장, 재발 방지 및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HoKig0VZZW"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RM·지민, 美 ‘2025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노미네이트...수상 노린다 04-24 다음 '빌런의 나라' 오나라, 애틋한 종영 소감 "더 성장하게 만들어준 작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