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눈물로 부른 인순이의 ‘아버지’…가슴 울린 사부곡 무대 작성일 04-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편지 낭독부터 눈물 열창까지…김희재, ‘수밤’ 무대에 진심 쏟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PAA76F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6a37f5199aecdb097e559dfddb58b32f1f3d2e283718d86d15852223aad35" dmcf-pid="VzQcczP3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SEOUL/20250424150603828zwal.jpg" data-org-width="700" dmcf-mid="9i8NNU41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SEOUL/20250424150603828zw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3d5ec06719bed5a3e6d65e2de2b7486aebc3374b0792b03ba268646105d552" dmcf-pid="fqxkkqQ0S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김희재가 아버지를 향한 진심 어린 노래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울렸다.</p> <p contents-hash="4b670b8c5b9c8549ab327e7a5cbe37729b2d5fa316ac7fba16ad61499f9d6725" dmcf-pid="4BMEEBxpWm"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에서 인순이의 ‘아버지’를 열창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신동 특집’으로 꾸며져 트롯 대세들과 차세대 신동들이 치열한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4ab54032b951f95aa0be383e6cc9271dff7aa7503054371a2f030d89d3f9ae62" dmcf-pid="8bRDDbMUlr" dmcf-ptype="general">이날 ‘리틀 이찬원’이라 불리는 고은준이 대결 상대로 김희재를 지목하자, 두 사 람의 케미는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고은준이 “이찬원은 형님인데, 김희재는 삼촌”이라며 귀여운 돌직구를 던지자, 김희재는 “형이라 해도 될 걸 왜 굳이 삼촌이야?”라며 웃음 섞인 토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267c8138259c0166265180ab4be1ae650c6d0f1f6c14313a431b206a31ace29" dmcf-pid="6KewwKRulw"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 김희재는 “아버지도 한때는 가수가 꿈이셨다. 제가 데뷔했을 때 정말 좋아하셨다”며 “가수 김희재가 있게 해준 아버지께 노래를 바치고 싶었다”고 선곡 이유를 전했다. 그의 목소리에는 진심이 묻어났고, 고요하게 시작된 무대는 곧 뭉클한 감정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c892674a987abf5e5737b8de3622c2e3bc8f1ddf4cae1bd146fe2c147744b591" dmcf-pid="P9drr9e7SD" dmcf-ptype="general">특히 무대 중간 공개된 영상에는 김희재가 아버지를 향해 쓴 편지가 낭독됐다. “아버지, 당신의 희생 덕분에 무대에 설 수 있었습니다”라는 말에는 진심이 담겼고, 감정에 북받친 김희재의 눈빛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적셨다.</p> <p contents-hash="2afee0403f79df8efe83b17f9d2a6418dbfe638f394e3467c0100ac5ba7c6d0a" dmcf-pid="QLmZZLrRSE"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흔들림 없는 고음과 섬세한 감정선을 오가며 ‘사부곡’의 진수를 보여줬고, 결국 승리를 차지하며 무대의 진가를 증명했다. 트로트는 물론, 뮤지컬·예능·음반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김희재는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xos55omehk"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지민, 美 ‘2025 AMAs’ 나란히 노미네이트 04-24 다음 BTS RM·지민, 美 3대 시상식에 나란히 노미네이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