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게임특위, e스포츠 산업계 만나 작성일 04-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c44Sts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5137bd304fc34f7710c658d328d85058ecbb65a61e6da2244ec5d3f3a81ed" dmcf-pid="tZk88vFO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kukminilbo/20250424150509507rv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51Tgg0V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kukminilbo/20250424150509507rv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80ff957451f331b31d9b01d45077bcaeeca5808791ea2ef3e7929bc27432e7" dmcf-pid="F5E66T3ITn" dmcf-ptype="general">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가 실효성 있는 e스포츠 진흥 정책 마련을 위해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p> <p contents-hash="496a64a793970057b82fd999ee19473d1b2558c8acdb1d8fb14ad8e833ef38b6" dmcf-pid="3twQQWphyi" dmcf-ptype="general">24일 게임특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위한 업계 간담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6a504efec78ac54d4f25a10a8a3c2ffba6711835367452680b7a7e60fd392558" dmcf-pid="0FrxxYUlhJ"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e스포츠 종주국이라는 타이틀이 있음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 e스포츠 산업계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프로게임단, 게임사, 제작사 등 산업계의 핵심 주요 관계자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0b0e709ec93927249a76cfd906398e1663811411c1a1a5b255207b1fbcd766b" dmcf-pid="p3mMMGuSWd" dmcf-ptype="general">참가자로는 박정무 DRX 최고경영자(CEO), 임정현 BNK 피어엑스 대표, 김우진 크래프톤 e스포츠 수석 팀장, 윤서하 님블뉴런 e스포츠 팀장, 신현석 숲 이사, 김문석 WDG 이사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b88972d2a374f607300af3681f73606db641a3e3a875c14f94ab348d8c49770" dmcf-pid="U0sRRH7vWe"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e스포츠 산업에서 한국 e스포츠의 위상과 경쟁력이 갈수록 악화하는 데에 공감하며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국가 차원의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c7f3e4540c90655676f244431104dc7d3498c92aab1480e47cb1be3c2f63a8c" dmcf-pid="upOeeXzTWR" dmcf-ptype="general">프로게임단 관계자들은 e스포츠 모태펀드 조성, e스포츠의 체육 종목 확대, 정부 주도의 e스포츠 특화 대규모 이벤트 등을 건의했다.</p> <p contents-hash="61253f03a8b26a81b51904da94d08032d066787f144b4128e4fe75263cfd8648" dmcf-pid="7UIddZqyTM" dmcf-ptype="general">특히 게임사는 e스포츠 종목 생태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부 차원의 가치 평가 및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제작사들은 영화, K팝, 웹툰 등 다른 산업과 비교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정책이 부족하며 아마추어 리그 활성화 및 지역 인프라 활성화의 필요성을 짚었다.</p> <p contents-hash="f649cb8f1063257c8d3495d9a235a7ae4eb5a346cef126361d2d4dc7ca7a270a" dmcf-pid="zuCJJ5BWTx"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2022년 이후 창설된 게임단에만 적용되는 법인세 공제, 비수도권 대회에 한정된 비용 공제 등 기존 e스포츠 정책의 실효성 문제를 꼬집었다.</p> <p contents-hash="fa1a2fb49e8788d3e019584c3f002a0d1001d1f5ec7dca88e1fc17bc6caedc94" dmcf-pid="q7hii1bYyQ" dmcf-ptype="general">게임특위는 e스포츠 산업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정책 개발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김정태 게임특위 부위원장은 “e스포츠 도시 및 캠퍼스 조성 같은 지역 균형 발전과의 연계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3fbf6a1108874be26fc5485a19316af6e88ddc9f27ee25a07578e8f5d7d37c" dmcf-pid="BzlnntKGhP" dmcf-ptype="general">게임특위 부위원장이자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조승래 국회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e스포츠 생태계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87d1d42a24514ce5fd147bc5139ab4be2b23c6bce474ef5e1772c495e4c7a6" dmcf-pid="bqSLLF9HC6" dmcf-ptype="general">김지윤 기자 merry@kmib.co.kr</p> <p contents-hash="171da1cad89d1467820975b43ae40285020c97ef726756ac10a67f9f75506e38" dmcf-pid="KBvoo32Xh8"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인뮤지스 류세라, 품절녀 대열 합류... "보답하며 살 것" [RE:스타] 04-24 다음 방탄소년단 RM·지민, 美 ‘2025 AMAs’ 나란히 노미네이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