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이그룹 비보이즈, 6인 완전체 베일 벗었다 작성일 04-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0SEBxp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3484009703fc6658cf5b4cc6bd54d58465092eca5f73536207f63d68485030" dmcf-pid="FTpvDbMU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150109347nkzp.png" data-org-width="800" dmcf-mid="xb1Iju8t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sportskhan/20250424150109347nkz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크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49191745ac6bd1c5f9ad4acb716f6483defe108cef5bf90c0b949d517f1d9d" dmcf-pid="3qMzZLrRud" dmcf-ptype="general"><br><br>신예 보이그룹 비보이즈(BE BOYS) 멤버 6인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br><br>소속사 오크컴퍼니 측은 지난 19일부터 오늘(24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비보이즈 멤버들의 개인, 단체 프로필을 공개, 데뷔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br><br>공개된 프로필에서는 청청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비보이즈의 6인 6색 비주얼과 청량미 넘치는 무드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여섯 멤버들의 비주얼 합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앞으로의 성장기를 기대케 했다.<br><br>비보이즈는 ‘BE BOYS’라는 그룹명에서도 느껴지듯 ‘우리는 존재한다, 그리고 증명한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과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br><br>특히 비보이즈는 멤버 6인 중 5인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이미 다양한 무대를 통해 자신의 실력과 끼를 보여준 바 더욱 관심을 고조시킨다. 타쿠마와 학성, 원천은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1)’, 윤서는 Mnet ‘빌드업’, 구현은 MBC ‘소년판타지 시즌2’, MBC M ‘FAN PICK’에 참여해 눈부신 잠재력을 증명했다.<br><br>신선한 비주얼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 팬덤 구축까지 데뷔 전부터 높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비보이즈는 데뷔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한편, 비보이즈는 각종 SNS 채널뿐만 아니라, 글로벌 K-POP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의 팬 플랫폼 플러스챗 커뮤니티를 이달 29일 오픈해 데뷔 전부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범죄도시5' 내년쯤 촬영, 시리즈 4편 동시 집필 " [인터뷰 스포] 04-24 다음 안예은의 엉뚱한 상상 담긴 '나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