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5] 그림 그리면 '뚝딱'…삼성, 일상 속에 녹아든 갤럭시 AI 작성일 04-24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34EBxp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d64c9b9dfe1bff17e6c87955aaa13d0241fff55f20465c3a58bb9b7a52c5c" dmcf-pid="1gXbapf5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WIS) 2025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참관객이 삼성전자 AI쇼룸에서 갤럭시 AI 사용법을 알아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etimesi/20250424151605673ncku.png" data-org-width="700" dmcf-mid="ZXFfkqQ0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etimesi/20250424151605673nc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고 정보통신기술(ICT) 축제 '월드IT쇼(WIS) 2025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참관객이 삼성전자 AI쇼룸에서 갤럭시 AI 사용법을 알아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c9e6e57114938f7ebe71b4550c0c08aa81797541bab1c825c642288b329a7" dmcf-pid="taZKNU41r8" dmcf-ptype="general">월드IT쇼 2025(WIS 2025) 삼성전자 전시관에 들어서자, 갤럭시S25 시리즈를 형상화한 유려한 곡선 구조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870㎡(약 263평) 규모의 부스는 일상에서 활용되는 갤럭시 인공지능(AI)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장 곳곳은 '갤럭시 AI'를 체험하려는 관람객들로 붐볐다.</p> <p contents-hash="a45b63cfec71c3229a8ff4f1b6192b4dd124fe77884909d0830d81f538bbc825" dmcf-pid="FN59ju8tw4" dmcf-ptype="general">지하철을 모티브로 꾸민 공간에서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체험이 이뤄졌다. 실시간 일정, 날씨, 주변 정보 등을 제공받는 일상을 연출한 이 존에선 생활 속 AI의 역할이 실감 나게 전달됐다. 교실 콘셉트 공간에서는 수학 문제를 카메라로 비추면 AI가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해 주는 장면도 연출됐다. 이를 지켜보던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감탄사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c9b05cc90637863cd4b545d6371b5b09b7de375cbae4d8f1d45bbdc1649682" dmcf-pid="3j12A76FDf" dmcf-ptype="general">엘리베이터 형태로 꾸며진 '비디오 부스'에서는 갤럭시S25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AI 기능으로 편집하는 체험이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자신이 촬영한 '베스트 장면'을 포토 카드로 출력하거나, 영상 속 소음을 제거하는 '오디오 지우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cd6b8cf9350ed5529b03404d46fd8f67785f7203259ffd69262d1bd2290c2ec8" dmcf-pid="0AtVczP3mV" dmcf-ptype="general">'AI 클래스'와 'AI 카메라 클래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강의에서는 선명한 100배 줌, 2억 화소 카메라, 원하지 않는 피사체를 자연스럽게 지우는 'AI 지우개', 사진 색감을 자유롭게 바꾸는 '나만의 필터', 여러 얼굴 중 가장 잘 나온 컷을 합성하는 '베스트 얼굴', 전문가용 앱인 '엑스퍼트 로(Expert Raw)' 등 다양한 기능이 소개됐다. 강의 후 관람객들은 직접 고배율 줌과 AI 기능을 실습하며 사용법을 익혔다.</p> <p contents-hash="adfeb916e607f09f8072299a4aec1f27b2310a2f7b8404bd57112f3a1b03e2c8" dmcf-pid="pcFfkqQ0r2" dmcf-ptype="general">'미션존'에서는 여행, 운동, 패션 등 관람객의 관심사에 맞춰 다양한 AI 기능을 체험할 수 있었다. 야구장을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에서 관람객들이 장난감 야구 방망이를 들고 사진을 찍은 뒤, 갤럭시 AI를 활용해 이미지를 편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cbfb1db60f8e49d4a578d82df3ff3d63019692790e16d779cf2242c506305d6" dmcf-pid="Uk34EBxpw9"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날 'AI 홈'과 '헬스존'을 운영하며, 음성비서 '빅스비'와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활용한 스마트홈 시나리오도 선보였다. 아침 기상부터 외출까지의 일상을 담은 미래형 스마트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스 한편에는 갤럭시 탭 S10, 갤럭시 북5 프로 360 등 AI 생태계를 구성하는 기기들도 함께 전시됐다.</p> <p contents-hash="ae82c424389a9c8b103cd728a484b1245e30d705c765936d1b650bad90e71c79" dmcf-pid="uE08DbMUOK"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더욱 진화한 갤럭시 AI를 보다 밀도 있게 경험하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됐다”며 “클래스와 실습 콘텐츠 등 대폭 강화한 색다른 체험 요소와 함께 갤럭시 AI가 만들어 가는 가치 있는 일상을 실감나게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c1c7579fec126c8eadfa235776a19749a011ee0412731d871f913c458584eb" dmcf-pid="7Dp6wKRuEb" dmcf-ptype="general">WIS 특별취재팀=박지성(팀장)·박정은·박준호·권혜미·박진형·임중권·남궁경·현대인기자 사진=박지호·이동근·김민수기자</p> <p contents-hash="290ef9c9106ba439297ac5f82e8c29899f8a962f4a62ccda97efd8f9ac9eaad1" dmcf-pid="zwUPr9e7mB"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美, 기후위기 대응 핵심기술 공동개발 추진 04-24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 개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