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음주운전 논란' 남태현, 'K팝 위크'로 본격 복귀 기지개 [N이슈] 작성일 04-24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ZgRH7v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749674bae55d0ad203ad492809bbb84c02f99d2299efdfc467ad5d6101a57" dmcf-pid="QV5aeXzT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남태현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54304600xkna.jpg" data-org-width="1400" dmcf-mid="6lzmju8t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NEWS1/20250424154304600x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남태현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3623765cc16adf640016016b64200def6ea78f4cf100e735108d8675cfe8fe" dmcf-pid="xf1NdZqyY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자숙 중이던 가수 남태현이 'K팝 위크 인 홍대'를 통해 복귀 기지개를 켠다.</p> <p contents-hash="0cad9b6c033f7f4c00871f2a037f1b0e61704da122eb50c4324676a566fb1852" dmcf-pid="yCL0HiDxXu"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오는 5월 6일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K팝 위크 인 홍대'의 일환으로 공연을 펼친다. 지난 1월 싱글 '밤의 끝자락 위에서' 발표한 후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는 건 필로폰 투약 혐의 논란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1b1e93677a0dcfdeec3f88bed05cc0e360a56a19b4180ed7ccfa1e1a029cbffe" dmcf-pid="WhopXnwMYU"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 2022년 12월 해외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아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검찰은 남태현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고, 지난해 1월 1심 재판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e456ed2f16d3673845dadd43ccbe6c52849e04b22bada206f7acd54f0c972658" dmcf-pid="YlgUZLrRYp" dmcf-ptype="general">또한 남태현은 지난 2023년 3월에는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몬 혐의로 같은 해 7월 서울중앙지법에서 벌금 6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e842992bc7cd12bb5d8ab04807b63760a4db5047b5ac5ec20c0463ef2bec1ab" dmcf-pid="Go2lwKRuX0"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남태현은 지난 2023년 7월 방송된 KBS 1TV 시사 프로그램 '추적 60분'에 출연해 마약중독치유재활센터에서 생활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5dd5c5b5b7e589190d5cc3315eb3b9c5becc3c4ed0b21d947b7e08b258eb48c" dmcf-pid="HgVSr9e7X3"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연예계 생활을 하며 정신과 처방을 받아 신경안정제, 다이어트(식이요법)약 등의 약물을 먹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약물에 무뎌진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이 없어지자 우울증이 심해졌고, 결국 마약에까지 손을 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932e8dab285f7ae3959ef97aae8eabd6b2a14a23df9de0324c41b6c6489ee0" dmcf-pid="Xafvm2dzYF"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3월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잘못을 저질렀지만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재활센터에서 퇴소를 하고 같은 건물에 공간을 얻어 계속해서 단약 의지를 굳히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8e04536651e02a2fa64146c048cb44b9687d5a7f9570064c1fd96b2b683e7d" dmcf-pid="ZN4TsVJqYt"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제가 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은 결국 '음악'이라는 것을 알았다"라며 "물론 두렵고 막막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건 더 이상 논란이 아닌 위로가 되는 그리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1ddb5c806e1ce0029fbfd0e3ac934ab510ac04f4ad2bfaa988df2ef0852206" dmcf-pid="5j8yOfiBY1"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5월 공연을 통해 본격적인 복귀 행보를 걷게 된 남태현. 공연을 기획한 윤소그룹에 따르면 남태현은 이 자리에서 과거를 반성하고, 후회와 그리움, 회복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더 나은 삶을 살겠다는 약속의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02ef4eb5ff86bb62fe3ab4a011415e548962dd9c3b4206cc57affb2679a50ba" dmcf-pid="1A6WI4nb15" dmcf-ptype="general">또한 윤소그룹의 수장 윤형빈도 "동생(남태현)이 잘해보려고 하고 지난날을 반성도 하고, 너무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데 이 기회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기에 조심스럽게 제안을 드렸다"라며 "태현 씨도 많은 분들이 불편하시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작은 규모의 공연에서 팬들을 만나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을 했고 그렇게 성사가 됐다"라고 공연을 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6f0228074fc82a74babc333d7bd2d87fb62e0bc9be5694e692c24cfbc9f033" dmcf-pid="tcPYC8LK5Z" dmcf-ptype="general">그렇게 'K팝 위크 인 홍대'에서 잠시만이지만 팬들을 만날 수 있게 된 남태현이 과연 어떤 무대를 펼칠지에도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 과연 남태현이 이 무대 이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도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FkQGh6o95X"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7월 韓·日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 만난다 04-24 다음 김혜은, 가정 불화 고백…"강남 백화점 앞에서 무릎 꿇었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