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 개최 작성일 04-24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도 체육회 및 종목 단체 120여명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4/0008213250_001_20250424154831037.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23일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신고를 위한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시도 체육회와 종목 단체 임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계 인권침해 및 비리 신고를 위한 통합신고관리시스템 설명회를 열었다.<br><br>통합신고관리시스템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17(통합신고관리시스템의 구축, 운영 등) 제1항에 따라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에 대한 신고 접수, 처리, 조치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사안의 대국민 신고 접근성 강화와 센터 조사 결과에 대한 체육단체의 징계 요구 실효성 강화를 위해 통합신고관리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했다.<br><br>센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를 요구 받은 체육단체는 조치 결과를 90일 이내에 회신해야 한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올바른 스포츠 윤리 문화를 확립하고 체육인의 현장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원활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누구든 체육계 인권침해와 스포츠 비리를 신고할 수 있도록 통합신고관리시스템에 대한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SKT 해킹 '늦장 신고' 속 불안한 이용자 "유심 무상 교체해달라" 04-24 다음 7월 단통법 폐지된다···주소·나이로 지원금 차별은 안돼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