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민규동 감독 "60대 여성 킬러, '왜 불가능할까' 오기 생겨" [MD현장] 작성일 04-2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M5BmYc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ba4304ce8a156e4c301d999ecf621bdbe5d848a568d22558689776466a106" dmcf-pid="3vR1bsGk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163651987uqic.jpg" data-org-width="640" dmcf-mid="tDqIXnwM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ydaily/20250424163651987uq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파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9f463732ec48757aa65f9e58b640ca25be200ea6c58d3d6a2abae9172b0db" dmcf-pid="0TetKOHEE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규동 감독이 영화 '파과'를 연출한 의도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7af054a1bf2262e9b43daf0c20a7f2d97abac4df35e013a5ab794e285d1149f" dmcf-pid="pydF9IXDDw"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민규동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신시아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e4b9e03f59fc8ea944ca23cbc948856ff8ac5abf9c7b4a4858312e18b082789" dmcf-pid="UWJ32CZwsD" dmcf-ptype="general">이날 민규동 감독은 "60대 여성 킬러가 등장하는 액션 누아르 무를 처음 생각했을 때 그냥 '아 이건 만들어질 수가 없구나. 불가능하구나' 여러 가지로 모두가 만류할 것 같은 프로젝트라는 생각을 했다. 그걸 생각하는 순간 굉장한 오기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9a1101782b82346c69d1206661ce27af1979e6ea487ce8390e6a6d0ee7c1b0" dmcf-pid="uL0DTMj4DE" dmcf-ptype="general">민 감독은 "'왜 주춤하고 많은 사람들은 왜 불가능하다'고 여길까 했다. 왜 주눅 들어있고 이런 이야기를 본 적이 없을까 했다. 이런 질문들을 계속하면서 장르적 쾌감과 드라마가 얽혀있는 독특한 영화를 만들어볼 수 있겠다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a541fdad085e1b478efdedaead913f338f6cd1efdb43835dca46895d1a4bd5" dmcf-pid="7opwyRA8s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복수와 화해라는 큰 외피가 있기는 했지만 상실을 많이 하고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상실을 딛고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 나이가 들었어도 쓸모와 가치를 찾아가는 성장과 회복이라는 삶의 의지를 담아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이 주제가 보는 이들에게 남을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도했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f112be760cd653f537f00c2b681beebc669b12dcd38c70105ecd50763be39fa" dmcf-pid="zgUrWec6Ec"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987021274dd278407b98fe027aaf449dcfaf4dd898d6bbbdfeb148d307a1d20e" dmcf-pid="qaumYdkPOA" dmcf-ptype="general">'파과'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리나 보통 눈치 아니네…박용근, 깜짝 프러포즈 성공할까 ('조선의 사랑꾼') 04-24 다음 '파과' 이혜영 "액션 본 실력보다 능력 있게 나와…혼신 다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